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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망양(五胡望洋) 32 - 3일 천하

한식산(寒食散)의 처방은 비록 한(漢)대에 나왔지만 쓰는 사람이 적었으며 거의 전하지 않았다. 위(魏 : 曺魏)의 상서 하안(何晏)이 처음 신비한 약효를 얻자, 이로 말미암아 세상에 크게 유행하였고 복용자들이 서로 찾았다.寒食散之方, 雖出漢代, 而用之者寡, 靡有傳焉, 魏尙書何晏首獲神效, 由是大行於世, 服者相尋也.秦承祖, <寒食散論>위...

오호망양(五胡望洋) 26 - 용호상박

오르도스.많은 유목민족들의 터전이자 한족 왕조들이 유목민족들을 경영하였던 땅이다. 오호십육국 시대의 혼란기 속에서 오르도스 지방에는 흉노 철불부의 유위진(劉衛辰)이 세력을 잡고 있었다. 그러나 탁발부가 흥성하면서 철불부를 멸망시켰고 오르도스를 삼켜버렸다. 이로써 탁발부의 위와 강족의 후진 정권은 오르도스 사막을 경계로 국경을 맞대게 되었다.위와 후진, ...

오호망양(五胡望洋) 19 - 콩가루 집안

396년 4월, 모용수가 진중에서 병사하면서 위기에 빠졌었던 탁발규의 대 정권은 기사회생한다. 뒤를 이은 모용보는 X맨이 되어 활약(?)하고 있었고, 탁발규는 하늘이 내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력을 다시 회복해 나간다. 모용수에게 빼앗겼던 세력을 즉시 회복한 것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연의 북방에서 번속해 있던 유현의 잔당을 토벌하여 연의 영토로 향하는...

오호망양(五胡望洋) 9 - 북위의 건국

385년 무렵, 막북에서 패자로 군림하고 있던 사람은 유두권(劉頭眷)이었다. 유고인이 어이없이 암살되고 난 후에 동생인 유두권이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이후부터 세력을 크게 확대하여 하란부(賀蘭部)를 격파하고 유연을 공격하는 등 막북의 패자로 세력을 떨치고 있었다. 그러나 외부의 적들과 열심히 싸우는 동안 내부에서 성장한 병폐가 유두권을 잡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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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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