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 2009/11/07 23:41
396년 4월, 모용수가 진중에서 병사하면서 위기에 빠졌었던 탁발규의 대 정권은 기사회생한다. 뒤를 이은 모용보는 X맨이 되어 활약(?)하고 있었고, 탁발규는 하늘이 내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세력을 다시 회복해 나간다. 모용수에게 빼앗겼던 세력을 즉시 회복한 것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연의 북방에서 번속해 있던 유현의 잔당을 토벌하여 연의 영토로 향하는...
- 역사
- 2009/06/13 15:10
385년 무렵, 막북에서 패자로 군림하고 있던 사람은 유두권(劉頭眷)이었다. 유고인이 어이없이 암살되고 난 후에 동생인 유두권이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이후부터 세력을 크게 확대하여 하란부(賀蘭部)를 격파하고 유연을 공격하는 등 막북의 패자로 세력을 떨치고 있었다. 그러나 외부의 적들과 열심히 싸우는 동안 내부에서 성장한 병폐가 유두권을 잡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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