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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야근가

1.공사판 진눈깨비 내리는 밤에 컨테이너에 홀로 앉아마우스 옆에 차고 미친 야근 하던 차에어디서 문자 하나 남의 애를 끊나니2. 파견을 나와서도 원격으로 다른 일들을 처리해야 하는 비애.3. 컨소시엄 형태로 일을 하게 되다보니, 컨테이너사무실에는 동종업계의 다른회사 사람들이 2명 더 있다.근데 두 사람 다 여자.... 그러다보니 간식거리의 조달이 끊이지...

위키백과가 그렇게 만만한 곳은 아니거든

슈타인호프님 제 아이디 덧글을 막으셔서 밸리로 글 올리는데환드모트는 자기가 그렇게 반달을 해 놓고 말야. 이러면 안되지 아마?위키백과에 소위 식민빠의 주장이 올라가 있으니 "직접 고치겠다"고 선언한지 석달이 다 되가는데 여전히 본인의 주장에 따르면 "거짓된 주장"이 당당하게(?) 위키백과에 남아 있는데 말이야. 이렇게 부정확한 위키백과를 인용하는 건 참...

비로그인의 새로운 패턴이라고나 할까

토산 논쟁(?)에 대한 적절한 요약트랙백한 위 포스팅에는 화려한 비로그인 댓글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이 논쟁의 단초가 되었던 한단인 님의 포스팅 역시 무지막지한 비로그인 댓글 폭탄이 떨어진 바 있다.그 외에도 이 논쟁에 발을 담궜던 사람들의 블로그에는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비로그인들이 와서 난동을 부렸던 것으로 보인다.그런데, 이들 비로그인에게 피해를...

개떡 같이 말하는데 뜻은 찰떡

50만명 동원설이 옳다는 근거라능~~※ 반박도 뇌가 있어야 할 수 있는 것.png이봐....댁이 말하는 그게 바로 연인원이라네. 우리가 말하는게 바로 그거인데....연인원 개념에 대한 간단한 정리=> 슈타인호프 님의 지적이 있어 수정합니다. 엄밀하게 말해서 위의 내용은 연인원과 다른 개념입니다. 다만 큰 의미에서 환드모트가 주장하는 "하루에 일하는...

2010년 내가 추천하는 이글루 TOP10

올해도 어김없이 가는군요. 올해는 제가 링크하고 구독하는 블로거들 중 많은 분들이 포스팅이 뜸했던 한해이기도 합니다. 저도 쓸데없는 저격질 아니면 잡담이나 썼을 뿐, 제대로 된 포스팅을 하지 못했지요. 왠지 올 한해는 모두가 정신없이 바쁘고 시간 없었던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10개를 뽑기가 쉽지 않았네요. 올해 좀 격조했어도 내년에 활...

그래봤자 피라미드 건설 인력은...

이집트 파라미드, 안시성 토산, 功하지만 피라미드의 건설에 대한 학계의 연구 성과는 정 반대.A construction management study (testing) carried out by the firm Daniel, Mann, Johnson, & Mendenhall in association with Mark Lehner and othe...

코에이 삼국지의 폐해라고나 할까..

코에이 삼국지 같은 종류의 게임 때문에 나타난 폐해라고나 할까...개념이 ㅇ벗으신 일부 초중딩 수준의 지능지수를 가진 분들은 전쟁이나 공성전이 삼국지 게임처럼 진행되는 줄 알고 있는 것 같다.게임대로라면, 성의 성벽에 수만 명의 병력이 올라가서 싸우기도 하고, 한대 치면 수백명씩 죽어 나가기도 한다만, 실제 역사, 전쟁에는 그런거 ㅇ벗다.간단하게 정방형...

하루에 50만명을 동원해 쌓은 토산을...

마광팔.. 넌 중학생 수준의 계산도 해본 적이 없는 것이냐...산을 쌓기를 밤낮으로 쉬지 않아 60일 동안 인력을 들인 것이 50만 명이었다. 산 꼭대기는 성에서 몇 길 떨어졌으므로 밑으로 성 안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도종이 과의(果毅) 부복애(傅伏愛)를 시켜 군사를 거느리고 산꼭대기에 둔을 치고 적에 대비하도록 하였는데, 산이 무너지면서 성을 눌러...

잡담 - 하얗게 불태웠어

1. 최근 몇 달 동안 중독되다시피 한 음료수.핫.식.스.한국판 레드불이라는 명성이 헛되지 않더이다. 마시기만 하면 불끈 솟아오르는 각성 효과....하지만 그것도 자주 마시니까 별 효험은 없더군.요새는 사제 붕붕드링크를 제조할까 생각중.어제는 레모나를 구할 길이 없어서 그냥 비타500과 핫식스를 연달아 원샷.효과는.... 지금 후유증은 확실히 온다. ㄷ...

잡담 - 파견, 떡밥춘추, 그리고 오성취

1. 무릎을 핑계(?)로 회사를 안나가다가 다시 출근을 했다.하자마자 도면 한뭉치와 두툼한 설명서가 떨어진다. 그리고 이틀 뒤, 나는 건설 현장에 파견을 나가게 되었다......지금 여기는 박물관 건설 현장. 컨테이너 박스 안에 꾸려진 합동 사무실(?) 안.2주 안에 기획서를 만들어내야 하는 미션이 떨어졌다.일단 1차 마감을 마쳐서 잠시 한숨 돌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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