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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이년 지식즐에서도 난리가 났군요.

질문 하나에 답변이 10개씩 달리고 아주 사단이 났습니다그려.어차피 그저 지나갈 광풍, 귀차니즘에 빠진 저는 그저 관망만 할 뿐...관망하는 가운데 정말 혜성과도 같이 알흠다운 답변을 발견.그야말로 최강의 답변일세.===================낄낄.

경축! 떡밥춘추가 재야사학계의 인정을 받다!

모 님의 말씀.계속 외부에 글을 올려 비아냥 거리고 있는데 이왕 옮겨 적으려면 제대로 옮겨적든지..자신들의 평소 주장에 유리한 구절만을 취사선택하여 7인으로 결성되었다던 홍대옆 S대 사학과 동기분들의 모임에 놀림감으로 이용한다는 것이 치졸하다는 생각은 안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홍대 옆 S대라면... 서강대를 말하는 게로군.사학과 동기분들의 모임이라....

자충수에 쐐기를 박다

Q께서는 나의 "날조 해명 요구"에 대하여 계속해서 다른 방향으로 말을 돌리기 바쁘다.급기야는 이런 말씀까지 하신다. (볼드체는 임의)(전략)... '신단민사(神檀民史) = 배달민족사'라는 등식이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위에 언급된 이규행씨가 '책의 제목은 '신단민사'이고 이것은 '배달민족사'에 관한 것이다'라고 명백하게 얘기한 ...

자승자박 2 - 1차 수정

Q께서는 참으로 창조적인 전위예술을 시작하셨다.자신의 사용자 페이지에 내가 한 반박에 대하여 정리를 하기 시작했는데, 거기에 더해서 내가 했던 지적에 대하여 나름대로 반박을 시작한다.물론 반박이랍시고 하는 것마다 웃기는 짜장이니 간간히 태클을 날려드렸더니,어떤 논의건 귀하하고는 더이상 대화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끌끌. 그러면서도 내가 한 ...

자승자박이로다

아래에 쓴 글과 관련해서 말 그대로 개싸움을 벌이는 중이다.나는 아주 간명하게 상황을 정리했다.《신단민사》라는 제목을 알고 인용한 것인지 모르고 인용한 것인지 밝히시오물론 상대방은 저 말에 제대로된 대답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알았다고 대답하면 "날조한 것"이 탄로나고,몰랐다고 대답하면 "주장이 틀린 것"이 되니자승자박에 빠진 셈.결국 알았다, 몰랐다의...

날조 본능 작렬

1. 발단동아일보 논설위원이라는 이규행 씨의 칼럼 중에서김구 주석이 이끌었던 상해임시정부는 세 가지 점에서 높이 평가 되어야 하리라고 믿는다. ...(중략)... 셋째는 임시정부의 공식교과서로 ‘배달민족사’라는 역사책을 펴냈다는 사실이다. 이 사실은 그렇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독립운동의 주체적 사상활동과 교육을 위해 ‘배달민족사’를 펴냈다는...

가슴에 와닿는 이야기

누군가가 "더이상의 얘기를 나누고 싶지 않지만 송호정교수에게 누가 얘기한 말이 가슴에 와닿아" 인용했다는 글. (문단 구분과 색은 내가 임의로 넣음)=================송호정 교수님, 기원전에 사람이 살면서 어디 뚜렷한 증거를 남기면서 살아갑니까?생활의 흔적을 남길 수는 있지만 그건 오랜 세월에 남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듯이 역사가 증거를...

<떡밥춘추> 개봉박두!!

이글루스 역사 전문(?) 블로거 7인이 모여 만든 진정한 역사 떡밥 매거진(쉽게 말해서 동인지   ㅡㅡ;)떡밥춘추!!!드디어 출간을 눈앞에 두게 되었습니다.지난 수 개월 동안 노력한 결실이 이제 개봉되려 하는군요.이렇게 열심히 만들어서 내놓으려 하는데 누가 읽기나 할런지... ㅡㅡ;혹시라도 이 떡밥춘추에 관심이 있으신 분 있나요??선주...

이건 뭥미??

이거 왠지 악희 사마께서 좋아하실법한 사건... ㅋㅋ

아놔... 수정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동방의 등불오늘 아침에 백과사전을 확인해보니 수정이 되었다. 물론 내가 이의제기를 한 부분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채 접수만 된 상태이지만.그런데, 수정이 된 내용을 보니 가관이다.영어로 쓰여진 시의 원문은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까지의 4구절로 종결된다. 이후의 구절들은 타고르의 서정시집 《기탄잘리》에 실린 35번째 시가 덧붙여진 것이며,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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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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