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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배 시작

몽골어와 여진족은 대체 무슨 관계일까?김밥 한 줄과 콜라 한 잔을 대가로 강연을 갔다가 오신 용자께서 계십니다.그분은 바로 자중자애 님.두둥......자세한 이야기는 주말에 만나서 듣기로 했는데, 그 전에 먼저 네이버 부흥 카페에 후기담을 올려 놓으셨더군요.그러자 저 책의 역자이자 강연에 강사로 나섰던 문성재 씨 등장!지금 역자 문성재 씨와 키배 개시....

블로그 개편

1. 올블릿이라는 먹음직한 물건이 생긴 기념으로 블로그를 살짜쿵 개편합니다.배너를 전부 달아 놓게 되면 아무래도 지저분하고 문제도 많아 보여서,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 포스팅에만 배너를 달기로 결정했습니다.일단 이제 몇 회 남겨두지 않은 오호망양 시리즈에는 배너를 달아야 겠지요.그 외에도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거리나 정보를 담고 있는 포스팅에만 배너를 달...

올블릿 적용

블로그 수익모델-올블릿을 오픈했습니다.올블릿이 나왔다길래 가난한 은둔형 외톨넷에도 한 번 달아보았습니다.뭔가가 번쩍번쩍 하는군요. ㅎㅎㅎ근데 문제가 하나 있더군요.파이어폭스 3.6을 쓰고 있는데, 글 작성 화면에서 광고플랫폼을 넣는 항목이 아예 나오질 않습니다.익스플로러에서는 잘 나옵니다만, 익스플로러로 렌더링해도 나오네요.올블릿에 가입하기 이전, 팝스...

잡담 - 역사밸리 단상 外

1. 역밸에 점점 환Q들이 늘어나는 듯 하다.........차단해 버린 블로그가 점점 늘어나고...오늘도 하나 더 추가요. ㅎㅎㅎ참고 : 밸리에서 보기 싫은 글을 안보는 법 (http://anticoolgay.egloos.com/4335054)ps. 파이어폭스로 바꾸길 잘했음요.2.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오호망양의 연재가 미뤄지고 있다.....이제 앞으...

대게를 먹었다.

맛있었다.끗. (퍽!)설 연휴 첫날을 하마터면 외박으로 보낼 뻔 했던 알흠다운 추억을 선사하신 대게님을 찬양하라!친구와 함께 식도락을 즐기러 떠난다.이 친구(이하 쏭으로 통일)와 나는 지난 가을 무렵부터 미친듯이 술을 달리면서, 각종 식도락을 즐기고 있다.수산시장에서 신선한 회와 해산물을 사다가 바로 윗층에 있는 횟집(?)에서 자리세와 조리비만 내고 술...

몽골어와 여진족은 대체 무슨 관계일까?

※ 정독도서관에서 발견한 괴이쩍은 대자보.얼마 전에 참 괴이한 책을 보게 된 일이 있다. 책을 읽었다거나 실물을 본 것은 아니지만, 광고였던가, 인터넷이었던가, 아무튼 흔히 볼 수 있는 경로로 보게된 괴이한 책의 제목은 위 대자보에 붙어 있는 것과 같다.<진시황은 몽골어를 하는 여진족이었다>..................보자마자 드는 생각은...

지진이 났습니다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건물이 2~3초 정도 진동하네요. 기상청에서 진도 3.0짜리 지진이라고 발표했습니다.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지진이네요. 우리나라에서 지진을 실제로 체험해 볼 줄이야........지금 만들고 있는 박물관이 지진이나 태풍 같은 재난 상황에 대한 체험관인데, 참 기분이 묘합니다.덧, 여기는 홍대 쪽인데, 진동이 상당히 뚜렸했습니...

10만 힛!!

10만 힛 달성!!!이 은둔형 외톨넷에 찾아오시는 강호제현들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클린 샷 찍으려고 30분 동안 새로고침 하고 있었다는 건 비밀.

자폐증이 위험한 듯...

자폐증 테스트라...저도 대세에 편승해서 해 보았습니다.23점 나왔어요..... 전 공대생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요? ㅡㅡ;;역시 이곳은 은둔형 외톨넷. 난 히키코모리. ㅎㅎㅎㅎ넵

잡담 - 위키백과는 심심풀이 땅콩

1. 위키백과에 기여하는 작업은 특별한 정신적 소모가 필요 없이, 단순히 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것이 많아 심심풀이 용으로 아주 최고다. 연호 프로젝트나 5호16국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오고 있지만, 적당히 있는 자료를 가공해 가면서 만들어내는 작업은 의외로 시간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회사에서 농땡이 삼아 하나씩 하기 좋다.물론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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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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