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잡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잡담 - 滿船 그리고...

키배의 결과 2천여 명의 사람들이 다녀가셨다. 이들 가운데 대부분은 역밸을 평소에 자주 드나들던 분이실 것이다....그리고..............2000여 명 정도의 역밸 서식 블로거 가운데 여성 비율이 26%에 달한다는 놀라운 사실!!!!.............역덕녀도 그렇게 드물지는 않은 것인가. (퍽!)

잡담 - 이번에는 님이 옳아요

무한공전 2모든 사건의 시작은, 중립을 가장한 칼부림을 시전하셨던 위 링크 블로그의 주인장이었다.요 근래 매일 계속되는 야근과 과중한 업무로 인해 항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던 터에, 저 분의 글을 보는 순간 뭔가 머리 속에서 끈이 끊어졌다고 해야 할까..그런 젼차로 모종의 글을 가열하게 써 제꼈고, 그때부터 이쪽으로 스트레스를 풀 해방구가 있음을 새삼...

난독증의 중기 증상

고조선이 멸망하자, 한은 고조선 일부 지역에 군현을 설치하여 지배하려 하였으나, 지역 토착민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혔다.  그리하여 그 세력은 점차 약화되었고, 드디어 고구려의 공격을 받아 소멸되었다(313)※ 난독증 환자를 위한 간단한 퀴즈1번 문제"나는 영어를 공부하여 시험보려 하였으나, 날짜를 잘못 알아 실패하고 말았다."다음 문장은 어떻게...

'병신'은 유서가 깊다

왕자 여진(如津)에 대하여라디오 씨 왈,"멍청한 조선사편수회 넘들, 그따위 해석해 놓으니까.. 지금까지 줄줄이 잘못 해석해서 이 모양 이 꼴이지".....(전략)....무휼은 태자로 되었고 왕자(王子) 여진(如津)은 물에 빠져 죽었으니 이는 또 무슨 까닭이었을까?이익, <성호사설>이익도 ㅄ이었군화. 물론 이익의 이 주장을 고스란히 전재한 안...

스스로 정체를 밝히시는가

※ 난독증 초기 증상의 알흠다운 예바로 이전 포스팅을 "난독증 없이" 제대로 읽어보셨다면 아실겝니다.저는 그 리플(클릭)을 단 이를 가리켜 저 캡쳐 속의 블로거라 말한 적도 없고, 애초에 같은 이라고 생각 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익명으로 단 리플에 대해서 조롱을 날린 글인데 왜 그분께서 제발이 저리신 걸까요?다시 한 번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아...

이재율 씨 등장

와우. 이곳에도 친히 왕림하셨군요.두 번째 소환도 가능하려나. ㅎㅎㅎ

욕질 하려면 이정도는 비겁해야지

욕질도 지능적으로 하는 환Q쨔응지난 번 이 블로그와 위키백과에서 분탕질 치던 그분.생각보다 지능적(?)이신가봅니다.공개프록시를 사용하시는 치밀함(?)이라...어째 자기는 마음껏 욕설을 퍼부으면서 나한테는 신고한다느니 전과1범이라느니 하더니만,역시나 이런 찌질하고 비겁한 분이셨구료.자기 이름(?)을 걸고 당당하게 환Q질 하시는 몇몇 분들은 그나마 나은 분...

잡담 - 주말을 불태우는 최악의 방법

그거슨 바로 출근.주말 출근 크리, 그것도 이틀 연속.남는 시간은 술과 함께 보내 주시면 금상첨화.아침의 여유 따위는 숙취와 함께 바이바이아픈 머리를 감싸쥐고 다시 출근을 하여 주시면 완성입니다.ps. 식사는 면식을 하여 줌이 옳음이야.

보이스피싱인가..

브르르르브르르르진동이 울려서 전화기를 꺼내보니 발신자표시제한이라 한다.뭐지?일단 전화를 받았다.“오빠 나야”뭐, 뭐냐. 왠지 목소리가 친구 모모와 비슷해서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다.“너 누구냐? ㅋㅋㅋ”그런데 대화가 요상하게 흘러간다.나 누구게?뭐야. 너 누구야.오빠 나야누구세요?기억 안나?뭔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누구세요?어제 밤에 나랑 같이 있었...

정정보도

불쌍한 사람아저 불쌍한 사람,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가 알던 그 사람이 아니군요.보아하니 쿠투넷 출신인듯. 11월 19일에는 꼬리를 말더니 다시 시작하나 봅니다.그저 불쌍할 뿐....결국 지들 열통만 터질 것을. 쯧쯧.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유사역사학 방지

얼마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