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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불노 2부의 오역 (8)

아리아 챕터 298p그는 막대기를 호수의 아래에서 위로 그었다."운이 좋아 순풍을 만나면 하렌할에서 곧장 항해할 수 있을 거다."그는 원의 맨 위에다 막대기 끝을 찔러 박았다."하렌할에만 가면 새 말과 당나귀도 살 수 있다. 어쩌면 하룻밤 정도 묵어 갈 수도 있겠지. 하렌할의 영주인 휀트 부인은 항상 나이트워치 편이었거든."하렌할은 '목적지'이지 '출발...

얼불노 2부의 오역 (7)

대너리스 챕터 273p여섯 개의 골목이 만나는 육거리를 지날 때는 대리석 주춧돌만 남은 집을 발견하기도 했다. 그러데 이곳에 도트락인들에게 낯익은 신상들이 보였다. 어쩌면 바에스 도트락에서 도난당한 신상들이 이곳으로 흘러 들어온 것인지도 몰랐다. 신상들 사이를 지나는데 대니의 어깨 위에 앉아 있던 비세리온이 콧김을 내뿜었다.바에스 도트락에서 신상이 도난...

얼불노 2부의 오역 (6)

테온 챕터 담당 번역 알바도 좆잡고 반성해라. 다보스 챕터랑 별반 차이가 없구나. ㄷㄷㄷ테온 챕터 235p그러나 아이언아일랜드는 사람들의 존경심을 끌어내기에는 너무 작은 곳이었고, 그런 탓에 그들의 배 역시 하찮은 취급을 받았다. 그런데도 아이언아일랜드 출신의 선장들은 '바다의 왕'이라 불리고 있었다. 보잘것없이 작은 아이언아일랜드가 '만 명의 왕이 다...

얼불노 2부의 오역 (5)

드디어 마주친 역대 최강급의 오역.... 지금까지는 예고편에 불과했다. 1부의 오역들을 모두 합친 것 만큼이나 엄청난 오역들이 겨우 한 챕터에서 쏟아져 나왔어.... ㄷㄷㄷ 이거 뭐야... 무서워....다보스 챕터 205~206p드래곤스톤 일족은 아에곤이 정복 전쟁을 시작했던 때부터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런 사실로도 병사들의 ...

얼불노 2부의 오역 (4)

아리아 챕터 125p"(전략) 내 소개를 하자면, 로라스의 자유도시에서 자켄 하이가르가 될 명예를 가진 몸이지. 나의 감옥 동기들을 소개할게. 이쪽은 로지."그가 코 없는 남자를 향해 잔을 흔들었다."그리고 저쪽은 비터."비터가 누렇고 뾰족한 이를 드러내며 다시 혀를 널름거렸다."남자는 반드시 이름이 있어야 해. 그렇지 않니? 그래서 내가 이 친구들에게...

얼불노 2부의 오역 (3)

티리온 챕터 79p작은 승리, 첫 번째 테스트는 통과한 셈이었다.'한데 그리 달콤하진 않군.'A small victory, he thought, but sweet. He had passed his first test.'작은 승리로군.' 그가 생각했다. '하지만 달콤해.' 그는 첫 번째 시험을 통과했다.티리온 챕터 88p"조프리는 나와 있어도 누나와 있을...

얼불노 2부의 오역 (2)

아리아 챕터 49p"알겠니, 꼬마야? 난 에다드 경을 만나 감옥 열쇠를 받았다. 하지만 그때 그 집 딸 따윈 보지 못한 걸로 할 생각이다. 여기 있는 놈들이 네 정체를 알게 되면, 넌 그 즉시 왕비에게 넘겨지든지 아니면 우선 강간부터 당한 다음에 넘겨지든지 둘 중에 하나일 테니 알아서 조심해라. (후략)""Lord Eddard gave me pick o...

얼불노 2부의 오역 (1)

결국 참지 못하고 주말 동안 2부를 질러버렸다. ㄷㄷㄷ 그리고 또 다시 무지막지한 오역에 한숨을.....어쨌든 나 미쳤나봐.....프롤로그 12p하지만 혜성은 태양이 떠오르고 성 뒤에 있는 드래곤몬트에서 아침을 짓느라 굴뚝으로 회색 연기를 내뿜을 때까지 사라지지 않고 계속 불타고 있었다. 어제 아침에는 시타델에서 흰 전령조가 편지를 물고 왔다. 오랫동안...

얼불노의 오역 (30)

존 챕터 528p존은 자신의 행동이 명예로운 것인지 아닌지 분간할 수 없었다. 남부인들은 옳고 그름을 결정할 때 셉톤의 도움을 받았지만, 스타크 가문은 이름 모를 고대의 신들에게 기도를 올렸다. 하지만 존은 요즘 통 기도를 하지 않았다.Even now, he did not know if he was doing the honorable thing. The...

얼불노의 오역 (29)

역시나 전쟁 관련 챕터에서 작렬하는 무지막지한 오역들... 군대 근처에도 안가본 모양이다.산사 챕터 491p"전하라고 불러. 넌 정말 멍청한 계집이로구나. 어머니 말씀이 딱 맞다니깐."그가 신경질적으로 투덜거렸다. 산사는 뜨끔했다. 언제나 친절했던 왕비가 설마..."그분이 정말 그러셨나요?""그래, 어머님은 언제나 걱정이 많으시지. 우리 형제가 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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