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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불노 2부의 오역 (28)

테온 챕터 316~317p'그래도 해자 쪽엔 둘 이상을 배치해야 했어. 그렇게 했으면 드레난이 여자를 안고 즐기는 동안이라도 다른 사람들이 다이어울프를 쫓아냈을 텐데...'There had to be two or more, he decided. While the woman was entertaining Drennan, the others freed th...

얼불노 2부의 오역 (27)

아리아 챕터 271p"여기 일 좀 도와 줘. 난 지금 일을 할 수가 없어. 안 그러면 바르고 호트가 네 발목을 자를 테니까."아리아는 피아에게 잡히기 전에 얼른 자리를 피했다. 주방으로 돌아가는 내내 손이나 발이 잘린 포로는 전혀 보이지 않았다. 바르고 호트가 롭이 무서워 감히 그런 짓을 하지 못했나 싶었지만, 그는 누구도 두려워할 사람은 아닐 듯했다....

얼불노 2부의 오역 (26)

케이틀린 챕터 232p'그 여자도 나처럼 네드의 죽음을 슬퍼할까? 아니면 나 때문에 자기의 침대를 떠난 네드를 미워할까? 내가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처럼 그 여자도 존을 위해 기도할까?' (필살의 삭제 신공!!!)이번엔 거의 1페이지 분량을 삭제... ㄷㄷㄷDoes she grieve for Ned as I do? Or did she hate ...

얼불노 2부의 오역 (25)

존 챕터 197p"오다가 알핀을 만났습니다. 만스 레이더가 정찰병으로 보냈나 본데, 돌아가다가 우리와 마주쳤던 거죠. 이제 알핀은 더 이상 우리를 괴롭히지 못할 겁니다. 하지만 그 일당 중에서 달아난 자들이 있습니다.(We hunted down as many as we could, but it may be that a few will win back t...

얼불노 2부의 오역 (24)

이번 다보스 챕터는 그나마 예전에 비해서는 좀 낫다. 물론 앞선 내용들을 알지 못하고 제멋대로 번역하는 점은 여전하지만 이전 다보스 챕터처럼 아예 병맛나는 오역은 없어서 다행.다보스 챕터 165p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스타니스의 주변에는 시체에 꼬이는 파리떼처럼 수많은 귀족들이 맴돌고 있었다. 그리고 실제로도 스타니스는 산송장처럼 보였다.'드...

얼불노 2부의 오역 (23)

티리온 챕터 142p어쩌면 세르세이가 현명한 것인지도 몰랐다. 만에 하나 미르셀라가 선스피어에 도착하기 전에 적들에게 잡히기라도 한다면 마르텔 가문과의 동맹은 물 건너간 일이 되어 버릴 테니까.(So far Doran Martell had done no more than call his banners. Once Myrcella was safe in Br...

얼불노 2부의 오역 (22)

새로운 세계관이 등장하자 멘붕한 번역가 새퀴... 아주 뻔해 보이는 고유명사들조차 전부 다 음역해놨어. 그나마 그 음역도 다 개판... ㄷㄷㄷㄷㄷ대너리스 챕터 126p'발가벗겨진 기분이야. 차라리 다 벗은 편이 더 나았을지도 모르지.'대니는 얼굴이 후끈 달아올라 단숨에 잔을 비웠다.고대 왕족의 후손이라는 '퓨어본'은 시빅가드와 갤리선 함대를 지배하고 있...

얼불노 2부의 오역 (21)

아리아 챕터 92p아리아는 가는 곳마다 자켄을 찾았다. 빚지고 있는 두 사람의 생명 중 한 사람을 정했던 것이다. 하지만 이 혼란 속에서 그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았다. 혹시 다른 병사들처럼 전쟁터로 나가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어, 어느 날 용기를 내어 한 경비병에게 그의 거처를 물었다.아직 죽일 사람을 정하지는 못한 상태이다. 단지 불안해서 찾고...

얼불노 2부의 오역 (20)

티리온 챕터 70p"지금 경은 어떻게든 산도르가 조프리 왕을 호위하지 않는 시간을 찾아내 그를 모함하려는 것 같습니다.""My lord, a suspicious man might think you wished to find a time when Sandor Clegane was not protecting King Joffrey, the better to...

얼불노 2부의 오역 (19)

케이틀린 챕터 23p어릴 적 캐틀린은 셉톤 오스민드에게 섭트의 벽면이 일곱 개이듯 신도 일곱 가지의 모습을 지녔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다. 그런 까닭에 재정 형편이 좋은 도시에서는 셉트에 일곱 개의 조각상을 세우고 그 앞에 각각 제단을 쌓아 놓았지만, 이곳 남부의 작은 셉트에는 조야한 목탄 그림 일곱 점만이 그려져 있을 뿐이었다.God is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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