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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불노 4부의 오역 (3)

4부도 역시 명불허전... 번역자가 바뀌다보니 생길법한 사소하고 자잘한 오역은 그야말로 셀수도 없을 정도다... 실제 체크한 것은 엄청나게 많은데, 포스팅하려고 정리하다보면 이런 건 알아보겠지 싶어서 빼는게 수두룩...써시 챕터 103p스타니스는 그녀를 두렵게 만들지 않았다. 오직 메이스 티렐만이 두려웠다. 아무도 두렵지 않았다. 그녀는 '바위'와 '사...

얼불노 4부의 오역 (2)

개정판을 누가 빌려갔음. ㄷㄷㄷ 적어도 1~2주 정도는 개정판을 참고하지 못할 듯...예언자 챕터 45p스테파리온 스파르가 태어나자마자 바로 물에 빠진 신에게 바쳐졌다는 사실을 그는 확실히 알고 있었다. 어떻게 그 일이 치러졌는지도 알고 있었다. 태아의 머리를 바닷물을 담은 통에 재빨리 담그는 식이었다. 아이언 사람들이 정복당했던 것도 놀랄 만한 일은 ...

얼불노 4부의 오역 (1)

얼불노 3부를 다 본지 거의 2주가 다 되어 간다. 마지막 2개 챕터만 남겨둔 상황에서 이전 포스팅을 했는데, 정작 읽고 보니 지적할만한 오역이 너무 적어서 포스팅하기엔 아깝고(?) 해서 따로 포스팅은 미뤄둔 상황이었다. 그리고 지난주에 4부를 또(...) 질러 버렸다. ㄷㄷㄷ 그런 고로 3부의 나머지 오역과 4부를 함께 포스팅한다.4부는 개정판이 나왔...

얼불노 3부의 오역 (22)

샘웰 챕터 829p"골드클락으로 재직하며 뇌물을 받은 적은 없지만 요직과 승진을 팔아 지갑을 불리긴 했을 거야. 아마 부정 재산을 축적한 최초의 지휘관일걸. 결국 시티워치 장교들 중 봉급 일부를 바친 놈들도 절반은 될 테고. 안 그런가, 자노스?"매관매직도 엄연히 뇌물의 한 종류다."Janos was hardly the first gold cloak e...

얼불노 3부의 오역 (21)

아리아 챕터 750~751p"블랙피시는 아직 리버룬에 있나?"산도르가 팔짱을 끼며 다시 물었다."오래 견디진 못할 겁니다."폴리버가 대답했다."포위당한 처지라 상황이 어렵지요. 항복하지 않는다면 늙은 프레이에게 목이 매달릴 겁니다. 전투라고 할 만한 곳은 라벤트리뿐입니다. 블랙우드와 브락켄이 맞붙고 있는데 브락켄은 우리 편으로 넘어왔지요.""He's u...

얼불노 3부의 오역 (20)

제이미 챕터 701p그의 말 한마디로 피세르는 사력을 다했다. 더불어 마운틴이 질러대는 비명소리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울려 퍼졌다. 그의 애마인 스트레인저마저 티윈의 단호함에 겁을 먹은 듯 주인과 함께 처절히 울어댔다.스트레인저는 그레고르의 동생 산도르의 애마다. 여기서 말하는 이방인은 신을 말한다. 이방인 신은 죽음을 관장한다.And so the Mo...

얼불노 3부의 오역 (19)

티리온 챕터 649p'마운틴을 지치게 할 속셈이야. 주변을 빙빙 돌며 알짱거리다 녀석이 팔 하나도 제대로 못들 만큼 기운을 빼 버리는 거지. 그러다 일격에 쓰러뜨린다, 이거로군.' 아마 브론이라도 같은 전략을 짰을 것이다. 그러나 위험한 점도 있다는 걸 알아야 할 것이다. '빌어먹을, 본인 생각대로 제대로 될까?'바로 몇 페이지 앞에서 '넘어뜨리기만 하...

얼불노 3부의 오역 (18)

제이미 챕터 558p트라이덴트 전투에서 스온브라더들과 함께 드래곤스톤의 왕자 라예가르에 맞서 싸우다 화살과 검, 창에 부상당함.몇 번이나 반복되는 오역이다. 쪽번역 때문인지 앞에서부터 계속 레이거가 엉뚱한 편에 서있는 오역이 종종 나온다.Wounded by arrow, spear, and sword at the Battle of the Trident w...

얼불노 3부의 오역 (17)

아리아 챕터 512p부츠는 너무 커서 아리아에게 맞지 않았다. 하운드에게는 너무 작아 그냥 남겨두기로 했다. 둥그스름한 투구는 하운드가 차지했는데 코 밑까지 내려올 만치 커서 앞쪽을 보려면 뒤로 젖혀야 했다.she가 누군지 모르나 병역가?She took his kettle helm as well, even though it came down almost...

얼불노 3부의 오역 (16)

티리온 챕터 406p"아니오, 부인."세르 가랜이 재빨리 부인했다."앞으로 큰일을 하실 분이오. 그런 노래라니 어울리지 않소. 이 분의 쇠사슬과 와일드파이어가 없었다면 적군의 도강을 막지 못했을 거요. 또한 와이들링들을 풀어 척후병들을 잡아 죽이지 않았다면 스타니스를 감쪽같이 없애지도 못했을 테고.""No, my lady," Ser Garla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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