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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불노의 오역 (18)

티리온 챕터 72p"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그렇게 하겠지. 자넨 친구인 치겐도 숨통을 끊어 놓았잖아.(when he caught that arrow in his belly.)"캐틀린과 함께 에이레로 갈 때, 브론은 치겐의 머리채를 뒤로 잡아채 단검으로 그의 숨통을 끊었었다. 그리고 나서는 캐틀린에게는 상처가 깊어 죽었다고 보고했었다."치겐은 차라리 죽는...

얼불노의 오역 (17)

케이틀린 챕터 42p결투가 시작되기 전에 리사를 다시 설득해야 했다.리사는 매번 기분에 따라 변덕스럽게 계획을 바꿨다. 그녀는 더 이상 리버룬에서 함께 자란 수줍음 많던 소녀가 아니었다. 이제는 도도하고 무정하고 무모하고 허영 많고 고집 세고 경솔했다. (and, above all, inconstant.)리사의 악덕을 잔뜩 나열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

얼불노의 오역 (16)

티리온 챕터 10p모르드가 썩은 이 사이로 웃음을 흘리며 뒤쪽으로 한 걸음 물러났다."여기라니까, 난쟁이."접시 든 손이 더 높이 올라갔다. (폭풍 삭제!)"먹고 싶지 않은가 보지? 자, 가져가라니까."접시를 잡기에는 팔이 너무 짧았다. 티리온은 일찌감치 먹기를 포기했다. 어차피 음식은 모르드의 거대한 뱃속으로 들어갈 테고, 자신도 결국은 스카이셀에 머...

얼불노의 오역 (15)

브랜 챕터 573p댄서는 목소리와 손길, 고삐로만 반응하도록 특별 훈련을 받았다. 처음에는 조세스나 호도르가 댄서를 길들였지만 티리온이 고안해 준 특수한 안장을 얹고 난 후부터는 브랜 외에 어느 누구도 댄서를 탈 수 없었다. 브랜은 며칠 전부터 댄서를 타고 마당을 수십 번씩 돌면서 긴 여행에도 익숙해질 수 있도록 담력을 쌓아 왔다.They had tra...

얼불노의 오역 (14)

대너리스 챕터 560p비세리스는 그것이 대니가 저지른 잘못을 칼 드로고가 대신 사과하는 거라 여기고 있었다. 게다가 대니가 조라에게 이 모든 걸 사실대로 얘기하지 말아 달라고 단단히 부탁해 두었기 때문에 그로서는 더더욱 진실을 알기 힘들었다. 사실 그나마도 여러 번의 간청과 도레아가 가르쳐 준 침실의 기교로 드로고의 마음을 누그러뜨렸기에 가능했던 일이었...

얼불노의 오역 (13)

왠지 에다드 챕터를 담당한 사람은 정말 날림으로 대충 번역했거나 진짜 실력이 형편 없는 것 같다. 그런데 에다드 챕터는 얼불노 1부에서는 가장 주인공 포지션, 제일 중요한 내용들이 가득한 부분이다..... 결과적으로 정말 중요한 내용들을 상상을 초월하는 방법으로 오역하는 대참사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 젠장할....======================...

얼불노의 오역 (12)

케이틀린 챕터 523p"밤낮으로 산적들에게 시달렸는데, 처음 치른 싸움에서 세 사람을 잃고 두 번째에서는 둘을 더 잃었거든. 그리고 라니스터의 종자가 상처가 덧나 유명을 달리했네. 자네들이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에야 살았다는 생각이 들더군.“The clansmen harried us day and night. We lost three men in...

얼불노의 오역 (11)

에다드 챕터 512p"(전략)... '나는 함부로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라고 하시면서요. 그리고 그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선처까지 해 주셨죠."네드는 왕을 향해 냉랭한 시선을 던졌다. 로버트의 얼굴이 불그레해졌다."네드,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달라. 그때 세르 바리스탄은 상대편의 기사일 뿐이었어.""대너리스는 열네 살짜리 소녀일 뿐입니다."로버트는 ...

얼불노의 오역 (10)

아리아 챕터 491p'그렇게 느려 터져서야 뭘 하겠어? 빨리 움직여야지 그렇지 않으면 놈들한테 매번 당하기만 해. 그때 얻는 상처는 지금보다 더욱 심할걸'오히려 그렇게 호통을 치며 상처 부위를 불꽃으로 지져 주었다. 살이 타들어 가는 아픔이 어찌나 큰지 아리아는 비명을 참느라 입술이 터질 정도로 이를 악물고 있어야 했다.1. 멀쩡하게 enemy라고 써 ...

얼불노의 오역(9)

티리온 챕터 470p아직 첫 닭도 울지 않은 새벽, 티리온은 온몸을 파고드는 한기에 몸을 떨며 자신의 말을 도살하고 있는 치겐을 바라보았다. 스타크 가문에게 당한 수모가 다시 한 번 가슴에 깊은 상처를 냈다.As he stood in the predawn chill watching Chiggen butcher his horse, Tyrion Lan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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