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영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얼불노 3부의 오역 (15)

대너리스 챕터 341p전하께서 아스타포르에 들리신 것은 병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지 전투를 벌이려는 건 아니었습니다.You stopped at Astapor to buy an army, not to start a war.전하께서 아스타포르에 가셨던 것은 군대를 사기 위한 것이었지 전쟁을 시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대너리스 챕터 343p"듣자 하니...

얼불노 3부의 오역 (14)

엉엉 늑대가 주거써요. ㅠㅠ 작가가 너무 잔인해존 챕터 272p스티르가 애초에 기대한 것처럼 캐슬블랙을 기습하겠다는 의도는 존의 탈출로 물거품이 되고 말았는데 습격 사실을 저렇듯 드러낼 필요는 없어 보였다. '우릴 처치할 때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존은 내심 그의 무모함을 빈정거렸다. '적어도 아무것도 모른 채 자다가 당하지는 않을 거다. 내가 그렇게...

얼불노 3부의 오역 (13)

케이틀린 챕터 204~205p그러나 드레드포트의 영주는 그녀의 수다를 건성으로 듣고 있었다. 그는 가끔씩 접시에 담긴 음식에 손을 대거나 마디가 굵은 손가락으로 빵을 찢기도 했으나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 애쓰고 있었다. 피로연이 시작될 무렵 볼톤이 왈더의 손자들을 위해 건배하면서 자신의 서출 아들을 언급한 때문이었다. 캐틀린은 그때 늙은 프레이의 태도를 ...

얼불노 3부의 오역 (12)

샘웰 챕터 128p"형제여!"문득 고함소리가 들렸다. 그 외침은 갈까마귀들의 비명소리를 뚫고 어둠을 가르며 울려 퍼졌다. 나무 사이로 큰 사슴을 타고 앉은 한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그는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얼룩덜룩한 옷으로 몸을 가린 채 후드를 쓰고 있었다."이리 오게나."그가 다시 외쳤다.'검은 옷을 입었어.'얼룩덜룩한 옷을 입었다고 설명해놓고 대...

얼불노 3부의 오역 (11)

브랜 챕터 925p"그냥,"브랜이 고개를 흔들었다."나도 모르겠어요."그러나 브랜 자신은 알고 있었다. '서머에게 하듯 똑같이 한 것뿐인데.' 하지만 그는 서머가 아니라 호도르임에 틀림없었다. 브랜은 순간적으로 호도르가 염려되기도 했다.사람한테도 빙의할 수 있는 브랜 ㅎㄷㄷ"Nothing." Bran shook his head. "I don't know...

얼불노 3부의 오역 (9)

아리아 챕터 786p"이런, 여동생이로군."하운드가 아는 체를 했다."조프리의 예쁜 칼을 강물에 던져 버린 꼬맹이잖아."그가 웃음을 터뜨렸다."자신이 이미 죽은 몸인 걸 모르느냐?"The Hound answered. "Seven hells. The little sister. The brat who tossed Joff's pretty sword in t...

얼불노 3부의 오역 (8)

존 챕터 602p와이들링은 존을 자신의 정체를 바꾸었다고 해서 워그라고 불렀지만 그것도 그에게는 넘치는 호칭이었다. 오렐 같은 사람은 죽기 전에 자신의 독수리 가죽을 벗겨 걸치고 다녔지만, 존은 늑대 가죽을 벗기는 법도 몰랐다.쪽번역의 폐해...The wildlings called Jon Snow a warg, but if so he was a poor...

얼불노 3부의 오역 (7)

아리아 챕터 515p"마운틴은 스톤밀에서 군대의 절반을 잃었다고 해요. 그 티클러라는 자는 지금쯤 레드포크 강바닥에서 물고기에게 얼굴을 뜯어 먹히고 있을 거예요. 그게 아니라면 세상에 다시 죄를 짓는 일이죠. (후략)"If not, well, it's one more crime they'll answer for.아니라면, 음, 놈들이 책임질 범죄가 하나...

얼불노 3부의 오역 (6)

티리온 챕터 432~433p"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귀가 솔깃해질 소식이 있습니다. 어제 새벽에 우리의 용감한 랜딜 경이 더스켄데일 외곽에서 로베트 글로버를 습격해 바다로 몰아냈답니다. 양편 모두 사상자는 많았지만 결국 우리의 충성스런 병사들이 승리했다는 소식입니다. 수천 명이나 되는 사상자 중에는 세르 헬만 톨하트도 끼여 있다는 애석한 보고도 있군요....

얼불노 3부의 오역 (5)

샘웰 챕터 403p샘은 일단 벨트를 배 위로 최대한 끌어올려 거의 겨드랑이에 끼게 했다. 그 광경에 그렌은 배꼽이 빠져라 웃었고, 돌로라우스 에드도 빠지지 않고 한마디 했다."옛날에 칼집을 매단 체인을 저렇게 목에 걸고 다니는 녀석을 본 적이 있거든. 하루는 돌부리에 걸려 비틀거리는 바람에 칼자루가 코를 맞췄다니까."현재 상황은 저런 농담을 할 상황이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유사역사학 방지

얼마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