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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와 宗의 차이는 무엇인가...

네이버 지식in에서 노닐다보면, 하루에 한 번 쯤은 반드시 올라오는 질문이 있다.조선 왕들에 붙는 '조'와 '종'의 차이는 무엇인가요??물론, 이에 붙는 대답들도 가관이다.가장 충격적인 대답은 아래의 물건들.종은 문과에 더 능했다는 거고요. 조는 그나라의 시조나 무과에 더 능했다는 뜻이예요.또는, 적장자가 계승하면 종, 반정이나 기타 사건으로 방계가 왕...

다시 전투 준비중...

본인의 활동무대인 짱공유에서 다시 한번 대첩이 벌어질 조짐이다.이에 따라 다시 한번 크리티컬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소고를 준비 중이다.목표는 단군기원 BC2333년의 정체에 대한 것.그 준비 과정으로 단군기원의 근본이 된 사료들을 모으는 중이다.현재까지 동국통감 외기, 삼국유사, 제왕운기 등의 해당 기록을 찾는데 성공했다.이제 남은 것은 堯 의 연대를...

러시아 혁명

또 다시 세시간 만에 날조해낸 레포트이다. 이건 정말 날조라고 밖에는 할 말이 없는 퀄리티다. (털썩)그래소 애써 쓴 것이니 그냥 한번 올려나 본다. 1. 러시아 혁명의 배경 19세기의 러시아는 강력한 군사력을 배경으로 유럽 열강의 일원으로 활약하고 있었지만 동시에 정치·사회·경제적으로 유럽에서 가장 후진적인 국가 중...

중국 역대 연호표

어제 예고한 대로 역대 연호표를 올려 본다.뭐... 그래봤자 나도 인터넷에서 긁어온 물건인지라...별로 대단한 것은 아님.말 그대로 연호만 다루는 물건인지라,연호를 처음 사용한 한무제 건원부터 시작하고 있다...어차피 요새는 인터넷이 많이 발달해 있어서 웬만한 왕의 재위기간 쯤은 쉽게 알 수 있으니까 건원 이전의 연대표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다.

심심해서 만들어본 갑자표

인터넷에서 일전에 쌈박질을 즐기다 필요해서 노가다로 만들어보았던 60갑자 연표이다...고수님들은 이미 가지고 계시거나 머리 속에 꿰고 계시겠지만...나처럼 야매로 쌈박질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하나쯤 있어도 좋을 것 같다...BC 2337년부터 AD2043년까지 표시되어 있다. 환빠와 싸우는 용도로 사용된 관계로 BC2333년 무진년까지의 갑자가 ...

광개토왕릉비에 나타난 수묘인

1. 머리말 광개토왕릉비는 414년(장수왕 3년)에 장수왕이 광개토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19세기 말에 발견된 이래 광개토왕릉비는 고구려 역사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1차 사료로써 관심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고구려의 독자적인 천하관과 광개토왕의 정복활동, 고구려 왕의 세계(世系) 등에 대해 잘 나타나있어 고구려 역사...

선종 9산선문(九山禪門)

다산 정약용의 요동론

이성계, 요동을 점령하다 2  => 초록불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이성계의 요동 점령 기사를 내가 처음 접한 것은, 부끄럽지만 지금도 소장하고 있는 모 환빠성 저작을 통해서였다. 스스로를 농초라 칭하는 재야사학자 박문기 씨가 지은 '貊耳' 그래도 환빠 중에서는 나름 한문을 하는 모양인 사람이다. 주장하는 바도 매우 온건한 환빠로 분류할 만 하...

고구려 수묘제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

1. 김현숙 <廣開土王陵碑를 통해 본 高句麗守墓人의 社會的 性格> 한국사연구. 1989광개토왕릉비에 나타난 수묘인연호條를 본격적으로 검토한 초기 논문으로 생각된다.참고로 한 논문들은 상당수가 일본에서 발표한 것인지 출전과 제목에 일어가 보인다. 그러므로 그냥 무시하기로 결정. 눈에 띄는 국내 논문으로는 북한에서 발표한 것으로...

동해 바닷길에 대한 추론

'바다는 고대인의 고속도로이다'누가 말했는지는 모르지만, 어디선가 들었던 아주 멋진 말이다. 보통, 역사를 살펴봄에 있어 바다를 장벽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예로 영국과 일본의 역사를 들 수 있겠다. 건너편이 바라다보일 정도로 좁은 해협을 두고 유럽 대륙과 떨어져 있는 영국은 그로 인해 유럽의 전화에 휩쓸리지 않고 발전할 수 있었다고 흔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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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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