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얼음과불의노래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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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불노 3부의 오역 (17)

아리아 챕터 512p부츠는 너무 커서 아리아에게 맞지 않았다. 하운드에게는 너무 작아 그냥 남겨두기로 했다. 둥그스름한 투구는 하운드가 차지했는데 코 밑까지 내려올 만치 커서 앞쪽을 보려면 뒤로 젖혀야 했다.she가 누군지 모르나 병역가?She took his kettle helm as well, even though it came down almost...

얼불노 3부의 오역 (16)

티리온 챕터 406p"아니오, 부인."세르 가랜이 재빨리 부인했다."앞으로 큰일을 하실 분이오. 그런 노래라니 어울리지 않소. 이 분의 쇠사슬과 와일드파이어가 없었다면 적군의 도강을 막지 못했을 거요. 또한 와이들링들을 풀어 척후병들을 잡아 죽이지 않았다면 스타니스를 감쪽같이 없애지도 못했을 테고.""No, my lady," Ser Garlan said...

얼불노 3부의 오역 (15)

대너리스 챕터 341p전하께서 아스타포르에 들리신 것은 병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지 전투를 벌이려는 건 아니었습니다.You stopped at Astapor to buy an army, not to start a war.전하께서 아스타포르에 가셨던 것은 군대를 사기 위한 것이었지 전쟁을 시작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대너리스 챕터 343p"듣자 하니...

얼불노 3부의 오역 (14)

엉엉 늑대가 주거써요. ㅠㅠ 작가가 너무 잔인해존 챕터 272p스티르가 애초에 기대한 것처럼 캐슬블랙을 기습하겠다는 의도는 존의 탈출로 물거품이 되고 말았는데 습격 사실을 저렇듯 드러낼 필요는 없어 보였다. '우릴 처치할 때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존은 내심 그의 무모함을 빈정거렸다. '적어도 아무것도 모른 채 자다가 당하지는 않을 거다. 내가 그렇게...

얼불노 3부의 오역 (13)

케이틀린 챕터 204~205p그러나 드레드포트의 영주는 그녀의 수다를 건성으로 듣고 있었다. 그는 가끔씩 접시에 담긴 음식에 손을 대거나 마디가 굵은 손가락으로 빵을 찢기도 했으나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 애쓰고 있었다. 피로연이 시작될 무렵 볼톤이 왈더의 손자들을 위해 건배하면서 자신의 서출 아들을 언급한 때문이었다. 캐틀린은 그때 늙은 프레이의 태도를 ...

얼불노 3부의 오역 (12)

샘웰 챕터 128p"형제여!"문득 고함소리가 들렸다. 그 외침은 갈까마귀들의 비명소리를 뚫고 어둠을 가르며 울려 퍼졌다. 나무 사이로 큰 사슴을 타고 앉은 한 남자의 모습이 보였다. 그는 머리 끝에서 발끝까지 얼룩덜룩한 옷으로 몸을 가린 채 후드를 쓰고 있었다."이리 오게나."그가 다시 외쳤다.'검은 옷을 입었어.'얼룩덜룩한 옷을 입었다고 설명해놓고 대...

얼불노 3부의 오역 (11)

브랜 챕터 925p"그냥,"브랜이 고개를 흔들었다."나도 모르겠어요."그러나 브랜 자신은 알고 있었다. '서머에게 하듯 똑같이 한 것뿐인데.' 하지만 그는 서머가 아니라 호도르임에 틀림없었다. 브랜은 순간적으로 호도르가 염려되기도 했다.사람한테도 빙의할 수 있는 브랜 ㅎㄷㄷ"Nothing." Bran shook his head. "I don't know...

얼불노 3부의 오역 (9)

아리아 챕터 786p"이런, 여동생이로군."하운드가 아는 체를 했다."조프리의 예쁜 칼을 강물에 던져 버린 꼬맹이잖아."그가 웃음을 터뜨렸다."자신이 이미 죽은 몸인 걸 모르느냐?"The Hound answered. "Seven hells. The little sister. The brat who tossed Joff's pretty sword in t...

얼불노 3부의 오역 (8)

존 챕터 602p와이들링은 존을 자신의 정체를 바꾸었다고 해서 워그라고 불렀지만 그것도 그에게는 넘치는 호칭이었다. 오렐 같은 사람은 죽기 전에 자신의 독수리 가죽을 벗겨 걸치고 다녔지만, 존은 늑대 가죽을 벗기는 법도 몰랐다.쪽번역의 폐해...The wildlings called Jon Snow a warg, but if so he was a poor...

얼불노 3부의 오역 (7)

아리아 챕터 515p"마운틴은 스톤밀에서 군대의 절반을 잃었다고 해요. 그 티클러라는 자는 지금쯤 레드포크 강바닥에서 물고기에게 얼굴을 뜯어 먹히고 있을 거예요. 그게 아니라면 세상에 다시 죄를 짓는 일이죠. (후략)"If not, well, it's one more crime they'll answer for.아니라면, 음, 놈들이 책임질 범죄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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