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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웬수

어제 썼던 글은 비공개로 돌렸다.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가 어떤 사건(?)이 있었고, 술김에, 홧김에 폰으로 썼던 글이다....솔직히 고백하자면, 그 글을 왜 썼는지, 그리고 그 사건이 무엇이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난다. ㅠㅠ사건 자체는 대충 어렴풋하게 기억이 날듯 안날듯 하지만... 근데 중요한 건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 글을 썼는지는 전혀 생각이 ...

잡담 - 화요

1. 지난 주말, 동아리 후배들이 합숙훈련전수를 한다고 해서 놀러 갔다.마침 결혼식에도 가야 했는데, 결혼식장은 강서구, 전수지는 가평, 우리집은 잠실... ㅠㅠ결국 없는 살림에 차를 렌트해서 룰루랄라 출발~결혼식에 갔다가 장을 보고 가평을 향해 출발하는데, 네비를 빌리지 못했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다운 받은 올레네비를 작동시켰다.의외로 쓸만하더라.가평 ...

잡담 - 여름감기

1. 감기에 걸렸다. 그것도 아주 지독한 감기에....특히 전에 없이 콧물이 심하게 나왔다. 초기에는 5분이 멀다 하고 갑자기 코피라도 나듯 주르륵 하더니만, 좀 심해진 그제부터는 흘러 나오지도 않고 콧속에서 호흡을 방해하는데....억지로 풀 때마다 나오는 걸쭉한 그것.... 흡사 콧속에서 굴 한마리가 나오는 듯... 우윀하도 코를 풀어 댔더니 귀가 아...

대게를 먹었다.

맛있었다.끗. (퍽!)설 연휴 첫날을 하마터면 외박으로 보낼 뻔 했던 알흠다운 추억을 선사하신 대게님을 찬양하라!친구와 함께 식도락을 즐기러 떠난다.이 친구(이하 쏭으로 통일)와 나는 지난 가을 무렵부터 미친듯이 술을 달리면서, 각종 식도락을 즐기고 있다.수산시장에서 신선한 회와 해산물을 사다가 바로 윗층에 있는 횟집(?)에서 자리세와 조리비만 내고 술...

용자인증!!!

크리스마스 이브....퇴근 후 친구 녀석과 술을 마시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물론 남자랑.8시 경부터 고기를 구워가며 술을 마시고, 다시 11시 경에는 오징어회 한 접시 앞에 두고 계속 마시고 마시고.....결국 막차는 떠나가고 술은 계속 뱃속으로 들어가고,새벽 3시 경에 근처 찜질방으로 대피했습니다.....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10시 경에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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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방지

얼마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