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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게 풀어보는 낙랑군의 역사 (7)

8. 특별 처방군웅할거의 혼란이 막 시작되던 189년, 요동군에 공손탁(公孫度, 또는 공손도)이 태수로 부임하였다. 공손탁 자신이 원래 요동군 양평 출신이었던 만큼, 당시의 혼란한 정국에서 일어난 위험한 인사였을 것이다. 당연히 공손탁의 세력 하에서 요동군은 독립적인 군벌 정권을 수립하였다. 요동의 공손탁 정권은 스스로 요동의 왕을 자처할 정도로 독립적...

삼국지 무장점

삼국지 무장점이나... => 을파소 님 블로그에서 트랙백유행에 뒤늦게 발을 담가 봅니다. 하시는 곳은 여기저는 야수패루추(夜水覇樓秋)를 이름으로 ㅋㅋㅋ統率力と知力が高いあなたは都督タイプでござる。部下を束ねながら、自らの策によって成功を得ていく事でござろう。長らくうまく行かない時もありましょうが諦めず粘り強さを持って取り組むのが良いでずぞ。貴殿が向いている職業...

[펌] 삼국지 인물들의 영어 이름

아놔.... 보다가 쓰러질 뻔 했음. 최강은 채양..... ㅠㅠ=======================유비 - analogy조조 - early morning장비 - equipment마초 - fodder황충 - grasshopper마대 - gunny bag전위 - avantgarde악취 - bad smell장소 - place장수 - long life유선...

삼국지 개그

유비의 입촉 후 관우가 형주를 맡아 다스리게 되었다.이에 손권은 우호적인 제스처로 관우의 딸을 며느리로 삼을 것을 청했다.그러나 관우는 단호하게 거절하며 이렇게 말한다.'범의 딸을 어찌 개의 자식에게 주겠느냐'유비는 손권의 동생과 결혼했다.유비 曰, 어??!?!!?출처 : 짱공유(http://www.jjang0u.com/) 웃긴글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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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방지

얼마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