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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본왕 2년의 원정 기사에 관하여

2년(서기 49년)봄, 장수를 보내 한(漢)의 북평(北平)·어양(漁陽)·상곡(上谷)·태원(太原)을 습격하였으나 요동태수 채동(蔡彤)이 은혜와 신의로써 이를 대하였으므로 다시 화친을 회복하였다.二年春, 遣將襲漢北平·漁陽·上谷·太原, 而遼東太守祭肜, 以恩信待之, 乃復和親。《삼국사기》모본왕條 中알만한 분들은 다 알고 계실지도 모르는 떡밥이겠으나, 배움이 천박...

방송 내용을 왜곡하지 마시오.

역사추적 제5회: 1300년 만에 밝혀진 의자왕 항복의 비밀편에 대한 왜곡을 담은 글역사추적은 KBS 홈페이지에서 지금도 쉽게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직접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위 글에 인용(?)된 내용은 실제 방송 내용과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다.1. 방송 어디에도 황산벌에서 싸운 신라군의 목표가당군의 식량 보급임을 밝히는 부분은 없다.방송을 그냥...

《삼국사기》 사론에 대한 고찰(부제 : 김부식은 신라에만 데레데레?)

김부식의 시공을 초월한 왜곡 능력

사료선택과 역사해석트랙백한 글에서 백제 멸망에 대한 블레이드 님의 주장은 한줄로 요약이 가능하다.백제쪽에서도 병력을 보존하며 세 번의 전투를 치를 만큼 체계적으로 움직였다.저 주장을 위해 김부식이 아주 대놓고 《삼국사기》를 왜곡했다고 주장하고 계신데, 세상에 과연 역사서가 《삼국사기》 하나뿐이던가?《구당서》와 《신당서》에도 기록은 남아 있다. 물론 저 ...

『삼국사기』가 아니라 『삼국사』라고??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역사서 『삼국사기』에 대해서는 재야나 민족 사학에서 비롯된 많은 오해와 모함이 존재한다. 특히 단재로부터 시작된 사대주의 논쟁은 여전히 세간에서 당연한 상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형편이다.  최근 지식in에서 노닐던 도중 흥미로운 떡밥을 하나 발견했다. 『삼국사기』라는 제목이 일제가 만든 것이라는 놀라운 떡밥이었다.&nb...

김부식과 <삼국사기>

내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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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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