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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의 굴곡지수에 대한 짧은(?) 비판

다음의 역사문 카페에서 벌어진 논쟁 때문에 작성한 글. 귀찮으니까 전후 설명 생략. 특별한 수정 없이 그냥 올립니다.1. 김종서 씨의 공식을 좀 더 계산하기 쉽게 변형해 보자면, 결국 이렇게 나옵니다.A지점까지의 한대의 거리 : 현재 직선거리 = B지점까지의 한대의 거리 : 현재 직선거리(χ)굴곡지수니 뭐니 하는 걸 복잡하게 따져봤자, 결국 최종적으로 ...

문무왕릉비 투후 기사의 실체는...

신라는 흉노의 후예라는 떡밥을 보다 떠오른 망상위 떡밥을 덥석 문 저는 요 근래 계속해서 떡밥과 관련된 자료들을 수집하고 있었습니다.그리고 과감하게 추측하기를,"중국에서 최초의 김씨인 투후 김일제를 조상으로 견강부회했을 것이다"라고 생각했습죠.그런데 관련 논문들을 살펴본 결과, 애초에 투후와 관련된 내용들은 "김씨의 조상"이라는 개념이 아니라는...

신라는 흉노의 후예라는 떡밥을 보다 떠오른 망상

모 게시판에 출현한 위 떡밥을 보다가 갑자기 떠오른 망상입니다....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얼마 전에 KBS에서 방송한 역사추적에서 닳고 닳은 이 떡밥을 떡 하니 진실인 양 다뤘더군요.뭐, 무덤 양식이 어떻고 유물이 어떻고 하는 건 학식이 일천한지라 말할 건덕지가 없습니다만,저들이 신라 흉노족 설의 중요한 근거 가운데 하나로 삼고 있는 것이 문무왕릉비에 ...

불사신 진개 補.

불사신 진개《환단고기》 〈북부여기〉의 오류에 관하여 일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습니다.오늘 《동사고이》를 살펴보는 도중 관련 내용을 발견하여 이렇게 보충을 합니다.1. 조선후(朝鮮侯)가 왕을 칭하다.《삼국지》에 인용된 《위략》에 조선후가 칭왕을 한 기록이 있습니다. 안정복은 《위략》의 기사를 분석하여 주나라를 높이려는 목적으로 연나라를 정벌하고자 했던 조선...

망상사학의 자기합리화

우리 회사에서 점심때마다 단골로 가는 기사식당이 있습니다.사장님이 좋아하시는 곳이라 매일 찾아가게 되는 그 식당은.... 사실 음식 맛이 별로지요.엄밀하게 말해서, 그다지 나쁘지는 않은 맛이지만, 그래도 매일같이 먹는다면 질릴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메뉴도 딱 4가지 밖에 없고, 물론 항상 먹는 메뉴도 정해져 있습니다.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연탄구이.....

대쥬신제국과 춘추필법(?)

또 다시 상념을 뒤흔드는 망상 크리....우리는 재야의 날조 사가들이 주장하는 "대쥬신제국사"를 보면서 항상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싸울 때마다 이기는데 왜 이길 때마다 영토는 줄어드는 거지????"...............그런데.....우리는 이것과 비슷한 상황을 날조 사가들의 다른 주장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대체 "백제 산동 진출설"의 근거는 뭘까..

네이버에서 thwmunba님의 금일 활약상을 찬찬히 읽어가면서 떠오른 망상 하나...백제의 요서 진출이나 일본 진출과 같은 주장은 그나마 생각해 볼 증거 나부랭이라도 있습니다....물론 어이를 회쳐먹을 증거 나부랭이기는 하지만, 아무튼 근거 비슷한 것이라도 있으니 넘어가겠는데,대체 "산동 진출설"의 출처는 어디일까요??백제 본기를 통독해봐도, 기껏해야 ...

소름끼치는 그들의 열등감

열등감을 표현하는 최고의 방법이 있습니다."나 옛날에는 한자락 했다!"라고 외치는 것....현재의 평범한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고 실망하고 절망한 끝에 한없이 희미한 과거로 침강해서....실체도 불분명한 영광의 끝자락을 붙잡고 헉헉대며 수음하는 그 모습.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열등감의 표현일 테지요.네이년 지식즐에서 승천하는 지렁이처럼 꿈틀대곤 하는 그들은,...

불사신 진개(秦開)

며칠 전, 깜찍한 개그로 우리를 즐겁게 했던 Q와 즐거운 2차전을 즐기고 있을 무렵,Q의 과감한 도전이 날아왔습니다."혹시 환단고기에서 단군에서 북부여 그리고 고구려로 계승되는 과정이 지금 기존 학계에서 말하는것하고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지금 학계는 단군-기자-위만 이렇게 3조선을 말하고, 위만이 한무제에 의해 망하면서 한사군을 설치했다는걸...

특집! 추사 천부경의 장엄한 모습!!

티벳에서 무사 귀환한 기념으로..(응?)말로 해 무엇하랴! 괴(怪)라 일컬어지던 추사 김정희 선생께서 일필휘지로 써 남기신,졸박청고(拙樸淸高)하고 고도의 이념미를 표출한 추사체로 써갈긴 일생일대의 대작!!그 장엄한 모습을 공개합니다!!!!!!!!!풉!!그냥 붓으로 대충 써갈기고 종이 좀 대충 구겨서 흙 좀 묻히면 다 추사의 진작이 되는 건 아니지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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