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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망양(五胡望洋) 33 - 보은

406년 11월, 남량의 군주 독발녹단은 양주의 중심지 고장(姑臧)으로 수도를 옮긴다. 397년에 건국한 이래 최대의 영토를 자랑(?)하고 있는 남량이었다. 그러나, 형제 상속을 거듭해 가면서 능력자(?) 독발녹단에게 왕위가 전하도록 하였지만, 남량의 상승세는 이것으로 끝이었다.407년, 독발녹단은 하왕 유발발의 침입을 받아 엄청난 피해를 입는다. 유발...

오호망양(五胡望洋) 25 - 양, 양, 양, 그리고 양

1. 나쁜 凉한때 양주(凉州)를 완전히 장악하고 황하 너머 걸복부 정권까지 넘보던 후량 정권. 한 번 삐끗 했다가 밑천까지 날릴 뻔 했고, 겨우 본전은 건져서 한숨을 돌린다. 그러나 안심도 잠시, 남북에서 번갈아 가면서 털어대는 통에 정신도 못차리겠는데, 천왕 여광이 399년 말에 세상을 떠나고, 뒤를 이은 태자(嫡子)는 형(序子) 여찬(呂纂)에게 밀려...

오호망양(五胡望洋) 20 - 인종 전시장

387년 말, 장대예와 왕목의 반란을 진압함으로써 여광의 양주(凉州) 평정은 간신히 마무리되었다. 여광은 양주를 평정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389년 2월에 삼하왕(三河王)을 자칭하였고 396년에는 천왕(天王)에 즉위하고 국호를 대량(大凉)이라 정하였다. 그러나, 여광의 희망대로 양주가 평정되었던 것은 아니다.양주 일대는 원래부터 이민족들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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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역사학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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