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29 21:14

얼불노 2부의 오역 (6) 오역

테온 챕터 담당 번역 알바도 좆잡고 반성해라. 다보스 챕터랑 별반 차이가 없구나. ㄷㄷㄷ


테온 챕터 235p
그러나 아이언아일랜드는 사람들의 존경심을 끌어내기에는 너무 작은 곳이었고, 그런 탓에 그들의 배 역시 하찮은 취급을 받았다. 그런데도 아이언아일랜드 출신의 선장들은 '바다의 왕'이라 불리고 있었다. 보잘것없이 작은 아이언아일랜드가 '만 명의 왕이 다스리는 땅'이라 불리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었다. 만약 아이언아일랜드 선장들이 항해 도중 폭풍을 만났다고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면 어느 누구에게도 왕 대접을 받지 못했을 것이다.
'인간은 '드라운드 가드(물에 빠져 죽은 신)'가 만들었지만, 왕관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오래 전 우론 레드핸드 왕이 했던 말이었다.
표류하는 통나무처럼 위태롭게 항해하는 미라햄 호 대신 아이언아일랜드의 롱십을 탔더라면 항해 기간은 반으로 단축됐을 것이다. 그렇다고 험한 폭풍에 배가 뒤집히리라 걱정했던 것도 아니었다. 테온은 나름대로 즐겨 가면서 이곳에 당도했다. 하지만 웬일인지 전혀 기쁘지 않았다.
"로드스포트에 도착하면 날 마중 나온 사람들이 있을 거야."
테온은 선장의 딸을 팔로 감싸안았다.

1. 또 small wonder를 해석할 줄 모르는 번역 알바...
2. not + unhappy를 어떻게 해석하면 "전혀 기쁘지 않았다"가 되는 거냐....

The islands were too small for awe, and a longship smaller still. If every captain was a king aboard his own ship, as was often said, it was small wonder they named the islands the land of ten thousand kings. And when you have seen your kings shit over the rail and turn green in a storm, it was hard to bend the knee and pretend they were gods. "The Drowned God makes men," old King Urron Redhand had once said, thousands of years ago, "but it's men who make crowns."
A longship would have made the crossing in half the time as well. The Myraham was a wallowing tub, if truth be told, and he would not care to be aboard her in a storm. Still, Theon could not be too unhappy. He was here, undrowned, and the voyage had offered certain other amusements. He put an arm around the captain's daughter. "Summon me when we make Lordsport," he told her father.

강철군도는 너무나도 작은 땅이었고 롱십은 더욱 작았다. 강철군도에서는 속된 말로 모든 선장들이 배 위에서는 왕이라 일컬었다. 그러니 강철군도를 일컬어 만 명의 왕들이 있는 땅이라 부르는 것도 당연했다. 그러한 '왕'이 폭풍우 속에서 겁에 질려 뱃전에 매달려 있다면 선원들을 복종시키고 신처럼 군림할 수 없을 것이었다.
"익사한 신께서 인간을 만들었다." 수천 년 전의 유론 레드핸드 왕이 언젠가 했던 말이었다. "하지만 왕관을 만든 건 인간이지."
게다가 롱십은 항해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켰을 것이다. 사실 그는 폭풍우 속에서 승선하는 것을 걱정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테온은 별로 불만스럽지 않았다. 빠져 죽지 않은 채 이곳에 도착했고, 항해하는 동안 다른 즐길 거리도 있었으니까. 그는 선장의 딸을 팔로 감싸안았다. "로즈포트에 도착하면 불러주게."


테온 챕터 237p
"(전략) 그런데 사실, 그들보다 더한 악조건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광부들이야. 아이언아일랜드엔 쇠, 납, 주석 같은 광물이 거의 없거든. 그래서 정당한 삶의 방식을 버리고 해적이 되는 사람들도 있어."

열심히 일해서 얻는 수확물 따위는 상콤하게 무시하는 강철인들의 위엄!

"(전략) If truth be told, the miners have it worse than either, breaking their backs down in the dark, and for what? Iron, lead, tin, those are our treasures. Small wonder the ironmen of old turned to raiding."

"(전략) 사실 광부들이 그들보다 더 최악이지. 어둠 속에서 허리를 부러뜨리며 일하는데 대체 뭘 위해서? 철, 납, 주석 이딴 것들도 보물이라고 일하는 건가. 옛 강철인들이 해적이 된 것도 당연한 노릇이지."


테온 챕터 239p
정복자 아에곤이 하렌할을 불태우면서 아이언아일랜드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완전히 변했다. 아에곤은 하렌 왕의 왕국을 약해 빠진 리버룬 사람들에게 돌려줬고, 그 이후 아이언아일랜드는 땅덩이만 넓은 별 볼일 없는 벽지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피로 점철된 그 당시의 일은 전설이 되어 아직도 모닥불가나 연기가 자욱한 벽닌로 앞, 심지어는 파이크의 공회당에서까지 회자되고 있었다.
수많은 직함 중 '리퍼 경'이라 불리는 테온의 아버지 발론은 '씨를 뿌리지 않는다'는 그레이조이 가문의 가언을 매우 자랑스럽게 떠들고 다녔다. 그런 그에게 다시 농사나 짓고 살라는 것은 이름뿐인 영주 자리 이상으로 모욕이었다. 결국 발론은 옛 영화를 되찾기 위해 모반을 꾀했고, 그의 반역을 처단하러 온 로버트 왕과 에다드 스타크에게 무참히 깨졌다. 하지만 이제 두 사람은 망자가 되었다.

1. 발론이 직함이나 가언을 뽐내고 다니는 것은 "앞 문단"의 내용이다. 뒷 문단은 그러한 강철군도의 전통이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가를 설명하는 문단이다.

Aegon the Dragon had destroyed the Old Way when he burned Black Harren, gave Harren's kingdom back to the weakling rivermen, and reduced the Iron Islands to an insignificant backwater of a much greater realm. Yet the old red tales were still told around driftwood fires and smoky hearths all across the islands, even behind the high stone halls of Pyke. Theon's father numbered among his titles the style of Lord Reaper, and the Greyjoy words boasted that We Do Not Sow.
It had been to bring back the Old Way more than for the empty vanity of a crown that Lord Balon had staged his great rebellion. Robert Baratheon had written a bloody end to that hope, with the help of his friend Eddard Stark, but both men were dead now.

용의 왕 아에곤이 검은 하렌을 불태워 버리면서 '옛 방식'은 무너졌다. 아에곤은 약해빠진 강의 사람들에게 하렌의 왕국을 돌려주었고 강철군도는 하렌의 왕국보다도 훨씬 거대한 왕국의 별볼일 없는 벽지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옛날의 피투성이 전설들은 여전히 섬 곳곳의 화톳불가나 난로가, 심지어 파이크 성의 접견실에서까지 회자되고 있었다. 테온의 아버지는 수많은 칭호 중 약탈자의 군주(Lord Reaper)라는 칭호를 여전히 가지고 있었고, 그레이조이 가문의 가언인 '우리는 씨 뿌리지 않는다'를 자랑했다.
발론 공이 대 반란을 일으키게 된 이유는 왕관에 대한 허영보다는 옛 방식을 되돌리려 했던 것이었다. 로버트 바라테온은 그의 친구인 에다드 스타크의 도움으로 이 희망에 핏빛 방점을 찍었지만 이제 두 사람은 죽고 없었다.


테온 챕터 241p
테온이 마지막으로 보았을 당시만 해도, 보틀리 가문의 성이 있는 로드스포트는 부서진 배의 파편들이 해안에 흩어져 있고 집들이 모두 불타 차가운 재로 변한 버려진 땅이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그 작은 시골 마을에서는 전쟁의 자취를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사람들은 새로 집을 짓고 지붕에 잔디를 엮어 얹었다. 건물을 지어 본 적이 없었음에도, 로드스포트 사람들은 마을을 훌륭하게 재건해 놓았다. (A new inn had risen beside the landing, twice the size of the old one, with a lower story of cut stone and two upper stories of timber. The sept beyond had never been rebuilt, though; only a sevensided foundation remained where it had stood.) 로버트 왕의 분노는 아이언 사람들이 신에 대해 적대감을 갖도록 만든 것 같았다.

건물을 지어 본 적이 없다는 말은 대체 어디서 나온 걸까... ㄷㄷㄷ 그리고 신에 대한 내용은 죄다 날려버리고 나서 신에 대한 적대감을 언급하면 어쩌라는 건지...

When last he'd seen Lordsport, it had been a smoking wasteland, the skeletons of burnt longships and smashed galleys littering the stony shore like the bones of dead leviathans, the houses no more than broken walls and cold ashes. After ten years, few traces of the war remained. The smallfolk had built new hovels with the stones of the old, and cut fresh sod for their roofs. A new inn had risen beside the landing, twice the size of the old one, with a lower story of cut stone and two upper stories of timber. The sept beyond had never been rebuilt, though; only a sevensided foundation remained where it had stood. Robert Baratheon's fury had soured the ironmen's taste for the new gods, it would seem.

예전의 로즈포트는 연기가 가득한 버려진 땅이었다. 불탄 롱십과 부서진 갤리선의 골조가 거대한 바다괴물의 뼈처럼 돌 투성이인 해안에 가득했다. 항구의 가옥들은 전처럼 불탄 벽과 차가운 재가 아니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전쟁의 흔적은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촌락민들은 예전처럼 돌로 새 집을 지었고 꼴을 엮어 지붕을 얹었다. 새로운 여관은 항구 근처에 지어졌는데, 예전보다 두 배나 컸다. 1층은 돌로 지었고 2, 3층은 목재로 지었다. 하지만 그 옆에 있던 셉트는 재건되지 않았다. 칠각형의 토대만이 그대로 남아 있을 뿐이었다. 로버트 바라테온의 분노는 강철인들이 새로운 신을 미워하게 만든 모양이었다.


테온 챕터 242p
테온은 신들보다 배에 더 관심이 쏠렸다. 적어도 50~60척은 되는 수많은 롱십들이 바다에 떠 있거나 자갈로 뒤덮인 해안에 정박해 있었다. 그 사이로 검은 타르를 칠해 놓은 티로시 배가 눈에 들어왔다. 테온은 삼촌의 배인 사일런스 호를 찾아 두리번거렸다. 하지만 그의 눈에 들어온 건, 홀쭉한 선체에 끔찍할 정도로 선명한 빨간색의 배였다. 아무런 표시도 붙어있지 않았지만 테온은 그것이 아버지 발론의 함선 '그레이트 크라겐'임을 한눈에 알아보았다. 그레이트 크라겐의 뱃머리에는 회색 충각이 달려 있었다.

1. 티로시의 무역선과 이벤의 코그 선이 보이도록 하는 "사이"는 롱십이 아니라 고깃배들이다. 롱십은 그 다음에 언급된다.
2. 뱃머리의 충각은 크라켄 모양이다. 물론 크라겐은 듣도보도 못한 괴물이다. 스펠링도 볼 줄 모르나.............

Theon was more interested in ships than gods. Among the masts of countless fishing boats, he spied a Tyroshi trading galley off-loading beside a lumbering Ibbenese cog with her black-tarred hull. A great number of longships, fifty or sixty at the least, stood out to sea or lay beached on the pebbled shore to the north. Some of the sails bore devices from the other islands; the blood moon of Wynch, Lord Goodbrother's banded black warhorn, Harlaw's silver scythe. Theon searched for his uncle Euron's Silence. Of that lean and terrible red ship he saw no sign, but his father's Great Kraken was there, her bow ornamented with a grey iron ram in the shape of its namesake.

테온은 신들보다는 배에 더 흥미를 보였다. 셀수도 없는 고깃배의 돛대 사이로 하역 중인 티로시의 무역선과 그 옆에 있는 검은 타르가 칠해진 선체를 가진 이벤의 코그 선이 보였다. 적어도 50~60척은 되 보이는 수많은 롱십들이 떠 있거나 자갈로 뒤덮인 해안의 북안에 끌어올려져 있었다. 몇몇 배들은 다른 섬들에서 온 것이었다. 윈치 가문의 붉은 달, 굿브라더 공의 검은 띠를 두른 뿔피리, 할로우 가문의 은 대낫 깃발이 휘날리고 있었다. 테온은 삼촌 유론의 침묵 호를 찾아 보았다. 홀쭉하고 선명하게 붉은색으로 아무런 표식도 없는 배가 눈에 띄었다. 아버지의 배인 대 크라켄 호였다. 뱃머리에는 그 이름처럼 생긴 회색 강철 충각이 장식되어 있었다.


테온 챕터 247p
"죽는 것은 죽는 것이 아니니."
"더욱 강하고 굳건하게 다시 일어설지라..."

1. 형용사인 '죽은'과 동사인 '죽다'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 괴상망측한 번역

"What is dead may never die," his uncle echoed, "but rises again, harder and stronger. Stand."

"죽은 자는 결코 죽지 아니하니." 그의 삼촌이 반복했다. "더욱 굳세고 강하게 다시 일어날지어다. 일어서거라."


테온 챕터 254p
하지만 그레이조이 가문에서는 단 한 번 근친살인이 일어났던 것을 제외하면 그런 일은 벌어진 적이 없었다.

1. 근친살인 같은 이야기는 없다. 단지 파이크 성에서 살해당하지 않았다는 말. 애초에 이 앞의 내용도 근친살인과 무관하다.

But Greyjoys were not murdered in Pyke except once in a great while by their brothers, and his brothers were both dead.

하지만 그레이조이 가문은 그의 형들을 제외하면 파이크 성 안에서 살해당한 적이 없었다. 그의 형들은 둘 모두 죽었다.


테온 챕터 259p
"아뇨. 잊지 않았습니다."
맞는 얘기였다. 네드는 테온의 두 형을 모두 죽음으로 몰아 넣었다. 로드릭은 시가드에서 제이슨에게 죽음을 당했고, 마론은 파이크의 남쪽 탑이 무너질 때 그 밑에 깔려 죽었다. 하지만 그것은 전쟁 중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neither가 뭔지 모르나, 번역 알바?

"I forget nothing." Ned Stark had killed neither of his brothers, in truth. Rodrik had been slain by Lord Jason Mallister at Seagard, Maron crushed in the collapse of the old south tower... but Stark would have done for them just as quick had the tide of battle chanced to sweep them together.

"아무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사실, 네드는 그의 형 둘 중 아무도 죽이지 않았다. 로드릭은 시가드에서 제이슨 말리스터 공에게 살해되었고, 마론은 남쪽 탑이 무너질 때 깔려 죽었다... 네드가 한 일은 그들이 형들을 쓸어버릴 기회를 전투의 흐름 속에서 조금 더 빠르게 잡을 수 있게 한 것이 전부였다.


테온 챕터 260p
캐스틀리 록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스태퍼트 경 하나뿐입니다. 그가 경험도 없는 애송이들을 모아 롭에게 대항하고는 있지만, 곧 라니스포트에서 롭의 군대에 포위당할 겁니다. 그때 우리가 바다에서 습격해 들어가면 캐스틀리 록은 완전히 무방비 상태에서 우릴 맞이하게 되는 거죠.

캐스틀리 록은 내륙에 있고, 그 외항이 라니스포트다. 라니스포트에서 농성하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무방비 상태"가 될 수 있을까? 게다가 애초에 라니스포트까지 퇴각해서 포위당하는 상황은 대전략에서 고려조차 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Only Ser Stafford Lannister and the raw green levies he's been gathering remain to oppose Robb in the west. Ser Stafford will put himself between Robb's army and Lannisport, which means the city will be undefended when we descend on it by sea.

서부에서는 스태포트 라니스터 경과 그가 모집한 새파란 신병들만 롭에 맞서고 있습니다. 스테포트 경은 롭의 군대와 라니스포트 사이에 주둔할 겁니다. 그 말은 우리가 바다에서 상륙할 때 도시가 무방비상태라는 의미죠.


테온 챕터 261p
캐스틀리 록만 얻으면 라니스포트와 서쪽의 황금 땅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그러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그레이조이 가문의 가치와 힘을 의미하게 될 것이다.

With the Rock, he could hold Lannisport and the golden lands of the west. It would mean wealth and power such as House Greyjoy had never known.

캐스틀리 록과 함께 서부의 황금 땅과 라니스포트를 차지할 것이었다. 이는 그레이조이 가문이 결코 알지 못했던 부와 권력을 의미했다.


덧글

  • 놀자판대장 2012/08/29 21:18 # 답글

    여러분은 지금 수십 년을 투자한 한국 영어 교육의 결과물을 보고 계십니다.
  • 야스페르츠 2012/08/30 08:37 #

    제가 한 영어 하죠. (응?)ㅋㅋ
  • 셔먼 2012/08/29 21:40 # 답글

    문단 단위로 오역을 때리는 패기 보소....ㄷㄷㄷㄷ
  • 야스페르츠 2012/08/30 08:37 #

    페이지 단위의 오역에 비하면야...ㄷㄷㄷ
  • mozarato 2020/02/06 20:11 # 삭제 답글

    테온 챕터 241p
    no more than 번역에 오류가 있습니다.

    the houses no more than broken walls and cold ashes
    항구의 가옥들은 전처럼 불탄 벽과 차가운 재가 아니었다.
    ---->
    가옥들은 불탄 벽과 차가운 재보다 더 나을것이 없었다.
  • mozarato 2020/02/06 20:50 # 삭제 답글

    번역 오류인 것 같습니다.
    Theon searched for his uncle Euron's Silence.
    Of that lean and terrible red ship he saw no sign, but his father's Great Kraken was there

    테온은 삼촌 유론의 침묵 호를 찾아 보았다. 홀쭉하고 선명하게 붉은색으로 아무런 표식도 없는 배가 눈에 띄었다. 아버지의 배인 대 크라켄 호였다.
    ------>
    테온은 삼촌 유론의 침묵 호를 찾아 보았다.
    홀쭉하고 선명하게 붉은색 배인 데, (Of that lean and terrible red ship) *앞문장에 연결 Silence of lean and ---
    그렇게 생긴 배는 없었다.( he saw no sign,)
    그러나, 아버지의 배인 대 크라켄호는 거기에 있었다. ( but his father's Great Kraken was there )


  • mozarato 2020/02/06 21:04 # 삭제 답글


    But Greyjoys were not murdered in Pyke except once in a great while by their brothers,

    하지만 그레이조이 가문은 그의 형들을 제외하면 파이크 성 안에서 살해당한 적이 없었다.
    ---->
    하지만 그레이조이 가문은 파이크 성 안에서 살해당한 적이 없었다. 어쩌다 발생하는 형제간의 다툼으로 인하여 죽는 경우는 제외하고
  • mozarato 2020/02/06 21:22 # 삭제 답글

    가정법 번역오류
    Stark would have done for them just as quick had the tide of battle chanced to sweep them together.

    네드가 한 일은 그들이 형들을 쓸어버릴 기회를 전투의 흐름속에서 조금 더 빠르게 잡을 수 있게 한 것이 전부였다.

    -->
    만일 전투의 흐름이 우연히 그들이 함께 쓸려가도록 되었다면,(had the tide of battle chanced to sweep them together.) --즉, 스타크와 테온의 형이 우연히 함께 맞닥뜨렸다면
    스타크는 즉시(just as quick) 똑같이 했을 것이다.(Stark would have done for them just as qu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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