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6 20:43

확인사살 또는 부관참시 병림픽



네. 그럼요. 그렇고 말구요. 지금 바로 이 댓글에도 아우슈비츠의 주춧돌이 뿌리 깊게 박혀 있는 모습을 보고 나니 더더욱 확신이 드네요. 댁들이야 본인의 눈 속에 박힌 들보가 안보이는 모양이지만 말입니다.


네놈들이 파시스트가 아니면 히틀러도 성인군자다.


ps. 이희진 박사가 여기서 졸라 욕을 먹긴 하지만 그래도 니놈들하고는 백만 광년은 떨어진 주장을 하는 사람이라는 거 알긴 하는 걸까? 다행인지 불행인지 이덕일보다 눈꼽만큼 낫다는 얘기지.

덧글

  • 슈타인호프 2012/06/26 21:00 # 답글

    그분은 학사는 고려대, 석사는 한국정신문화연구원이신데 말이죠.

    초록불님하고 "같은 서강대"라고 하기는 좀 그러시지 말입니다?ㅋ
  • 야스페르츠 2012/06/26 21:33 #

    그쪽이야 뭐 말할 필요도 없지요. 박사 딴 놈 있냐고 물었더니 박사랍시고 찾아온 사람이 이희진 박사라는 사실에 그저 웃을 뿐... ㅋㅋ
  • 파랑나리 2012/06/26 21:06 # 답글

    사이비역사학에 빠진 사람은 역시 파시스트이군요. 말을 너무 많이 하면 안 좋은 까닭은 감추어야 할 본색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저 유사역사신봉자처럼
  • 야스페르츠 2012/06/26 21:34 #

    ... 참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그 말씀은 파랑나리 님께도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ㅡㅡ;;
  • 2012/06/26 21:07 # 답글

    이 선생님의 석사논문이 2차대전 말 소련의 대일본 전쟁 참전인 걸 알고 벙쪘던 기억이 --;
  • 야스페르츠 2012/06/26 21:34 #

    헐? ㅋㅋ 시대를 넘나드셨죠. ㅋㅋ
  • 2012/06/26 21:3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2/06/26 21:34 #

    어서 봉인을 해제하세욧! ㅋㅋ
  • 셔먼 2012/06/26 21:33 # 답글

    일단 블모씨가 저 양반을 인정해 줄지조차 의문입니다. ㄲㄲㄲ
  • 야스페르츠 2012/06/26 21:34 #

    블모씨는 자기 편들어주면 아무나 인정해 줍니다. (응?)
  • 부여 2012/06/26 22:36 # 답글

    말 다했다.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 야스페르츠 2012/06/27 01:49 #

    무념... -_-;;
  • 해색주 2012/06/27 00:35 # 답글

    학교 이야기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나요.
  • 야스페르츠 2012/06/27 01:50 #

    뭐, 딱히 저나 다른 댓글들에서도 그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호프 님의 댓글도 팩트의 확인 수준이니까요. 학교 이야기는 오히려 저들의 저열함만 보여주는 거죠.
  • 놀자판대장 2012/06/27 08:52 # 답글

    갸들은 상대방의 닉네임을 이상하게 변형시키면 그게 엄청난 모욕인줄 아나 봅니다
  • 야스페르츠 2012/06/27 20:32 #

    허허 창의력이 아직 부족해요.
  • 부여 2012/06/27 18:21 # 답글

    로그인 좀 하고 오랑캐... 싸고 튀는 거 봐주는 것도 이젠 지겹당캐... 그래서 니 주장이 뭐냥캣...?
  • 야스페르츠 2012/06/27 20:32 #

    뭐라캅니까? ㅋ
  • 진성당거사 2012/06/27 21:17 # 답글

    쯧쯧. 기가차서 말이 안나옵니다.
  • 야스페르츠 2012/06/27 23:15 #

    그냥 비웃어주면 됩니다.
  • 천하귀남 2012/06/27 22:36 # 답글

    왕후장상의 씨는 타고나는것이라니 왕조를 세위기위해 깃발을 세우고 거병하기를 권해야할 분입니다.
    그래야 토벌해버리지...
  • 야스페르츠 2012/06/27 23:16 #

    아직 인간은 품종 운운할 정도로 아종이 분화된 종도 아닌데 말이죠.
  • 매식자타파.. 2012/06/28 18:03 # 삭제 답글

    지금도 남의 다리 긁는 말을 하고 있는 야스페르츠..저열한 행동은 바로 네넘이 하고 있는 게 아니냐? 네놈들이 조폭수준 언어폭력자들이 아니면 초록불은 겉과 속이 다른 평화주의자겠다.


    ps. 초록불과 야스페르츠 네넘들이 여기저기서 졸라 욕을 먹긴 하지만 너희들 정신적 스승 송호정이는 그래도 니놈들하고는 백만 광년은 떨어진 주장을 하는 사람이라는 거 알긴 하는 걸까? 다행인지 불행인지 한국의 역사를 도록냈던 매식자들의 원조 이병도나 신석호 그 나불랭이들 보다 눈꼽만큼 낫다는 얘기지.

    이놈들아~ 잃어버린 역사를 찾는 것이 어찌 제국주의 침략주의 파쇼정권등이 되겠냐? 비교할 것 비교해라..유대인이면서 평화주의자 아인슈타인도 유대민족주의에 적극 가담하여 고토회복의 외침인 "시온으로 돌아가자"는 시오니즘에 참여하였다는 걸을 조금이라도 들어봤다먄 네넘들처럼 판단불능이나 이해불능의 난독증에 벗어나지 않겠냐? 재야사학자들이 상고사에 집착하는건 나라를 침략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잃어버린 역사를 찾고자하는 거란다. 이 미친놈들아..

    유대인들이 2천년만에 찾은 고토는 민족성이 살아있었기에 가능했던거고 티벳이나 위고르들이 저항하는 거고 옛 소련연방의 아시아, 동유럽국가들이 독립할 수 있었던 거란다..이런 민족성을 엄한데 비교하는게 미친놈이 이니고 뭐겠냐?..아마 그들에게 나치스트, 파시스트라고 했다간 네넘들은 뼈도 못추릴 것이다..
  • 진성당거사 2012/06/28 18:37 #

    매식자타파/

    자네가 아인슈타인 얘기를 꺼내서 좀 미안한 얘기인데 한마디만 첨언하지. 아인슈타인이 공식석상에서 시오니스트를 자처한 적은 한 번도 없다네. 시오니즘의 이상에 많은 부분을 동의하는 뜻을 비친 적은 많지만, 그나마도 어디까지나 2차대전 전후까지고, 정작 진짜 이스라엘의 건국 이후에는 생각했던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을 보고 시오니스트라 자처하는 걸 그만 두었다네.

    당시 아인슈타인은 시오니스트 세력의 중심 인물이었던 차임 바이츠만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기도 했었지. "우리가 지난 2천년 동안 방랑한 끝에 얻은 결론이 고작 이민족들과의 충돌 뿐이라면, 차라리 이스라엘이 아니라 남미 정글에 나라를 세로 세우는 것이 낫겠습니다." 게다가 아인슈타인은 그보다도 훨씬 이전에, 그의 친구 중 한 명인 동료 물리학자 파울 에렌페스트에게 이렇게 써보낸 적도 있지. "This high-tensioned Jewish nationalism shows itself that threatens to degenerate into intolerance and bigotry; but hopefully this is only an infantile disorder." (1921년 6월 18일자 편지에서 인용 - 자네 영어 읽을 줄은 아나?)

    이스라엘 현대사에 조금이라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인슈타인-바이츠만 류의 정통 시오니즘 이상과, 다비드 벤구리온 따위 모사꾼이 들었던 시오니즘을 빙자한 제노포비아적인 폭력이 전혀 다르다는 것을 곧바로 알텐데. 거기까지는 아마 자네의 배움이 미치지 못하나보군. 이해하네. 무식자들의 저잣거리 찜질방 정담에서 한 발짝도 못나간 그 역겹고 치졸하고 낡아빠진 싸구려 망상을 갖다가 "잃어버린 역사" 운운하며 떠들고, 매식자가 너희 스스로의 내면을 일컫는 말인지도 이해 못하면서, 보이는 족족 씹고 물고 뜯으며 자위나 하는 처지인데 무슨 고매하고 이성적인 대화가 되겠나.

    티벳과 위구르족 소요 사태, 구소련 연방의 위성국들 독립같은 문제에 어디서 굴러먹다온 환단고기 류의 망상이 끼어들 자리가 있다고 감히 그 나라들을 나불거리나. 민족성이란 단어의 정의는 알고 있는건지? 아니, 그 전에, 환단고기라도 제대로 읽어보았나? 내가 쭉 지켜보니 영 아니올시다인데.

    결론은, 무식하면 제발 좀 닥치게. 자네와, 뜻을 같이하는 소수의 루저들을 제외한다면, 세상의 많은 사람이 이런 웹상 오염을 접하면서 무척 피곤해한다네. 나도 일개 천학일 뿐이지만, 잘난척은 한껏 하는 자네와 같은 날품팔이 쭉정이들만 보면 피가 솟구치는 성품 탓에 이렇게 키보드를 놀리게 되네 그려.
  • 야스페르츠 2012/06/28 20:42 #

    그저 불쌍할 뿐...
  • 누군가의친구 2012/06/28 23:34 # 답글

    뭐 제 블로그에서도 또 그랬는데 말입니다.ㄲ

    PS: 그러지 않아도 625 특집 포스트로 그 이희진 박사께서 근거로 남침유도설의 쓴 것중 하나인 하리마오 박승억의 증언이라는거 부관참시 포스트 두편 썼거늘.ㄲ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유사역사학 방지

얼마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