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7 20:35

Emperor Gwanggaeto 병림픽

Emperor Gwanggaeto


아놔... 어떤 정신나간 놈이 영문 위키백과에다 이딴 짓을 해놨음. 허허허허허...


영어가 딸려서 뭐라 할수도 없고 나원...


영어 위키백과하고 한글 위키백과하고 시스템이 좀 다르게 생겨서 어떻게 건드릴 수가 없군요. 내용이야 수정하면 되는데 문서를 이동하는 방법을 당췌 모르겠네...

영어 잘하고 영문 위키백과 쓸 줄 아시는 분 이거 좀 바로잡아 주시면 좋겠습니다요.


나는 그저 고유명사 같은 거나 좀 손봐야지.


== 추가 ==

............................

총체적 난국일세... 누가 이거 좀 부셔줘요. ㄷㄷㄷ


덧글

  • 대공 2012/05/17 20:44 # 답글

    대제(...)
  • 야스페르츠 2012/05/17 20:54 #

    지금 폭풍 수정 중... ㅡㅡ;;
  • 앨런비 2012/05/17 20:50 # 답글

    위키를 다룰 줄 몰라서 ㅈㅈ
  • 야스페르츠 2012/05/17 20:54 #

    대충 어떤 식으로 해 놨는지 파악은 했고 대부분 수정도 했는데요... 문서 이동이 안되네요. ㅡㅡ;;
  • hyjoon 2012/05/17 20:50 # 답글

    ..................................................................................................
  • 야스페르츠 2012/05/17 20:54 #

    ..................................
  • 앨런비 2012/05/17 21:01 # 답글

    고쳐준다던.
  • Hayyam 2012/05/17 21:02 # 답글

    방금 봤는데, 어떤 유저가 황제로 이동 → 다른 유저가 원래대로 이동 → 그 유저가 다시 이동 식으로 편집 분쟁이 있었군요. 이동하는 거야 탭에서 ▼에 마우스를 대면 나오는 'Move'를 이용하면 되긴 한데, 지금 저 문제 때문에 누가 토론을 열어 놨으니 당장 가서 바꾸긴 좀 곤란하네요. 아마 토론을 거쳐 조만간 원래대로 바뀔 듯.
  • 야스페르츠 2012/05/17 21:04 #

    지금 그 유저가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왔습니다. 지금 토론에다 태클은 걸어 놨는데 응답이 없네요.
  • Hayyam 2012/05/17 21:21 #

    편집기록을 보니까 고조선도 제국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런 걸 해 놨네요-_-;; http://en.wikipedia.org/w/index.php?title=Gojoseon&diff=491781294&oldid=491479089

    제가 시간이 나면 직접 토론에 참여해 보겠는데 요새 영 시간이 없네요. 여튼 영어위키에서도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는 않고 일방적 주장만 반복하면서 분란을 조장하는 거 같으니 아마 곧 반달러 취급당하겠군요.
  • 굔군 2012/05/17 21:31 # 답글

    미천왕대부터 황제라는 건 대체 어디서 나온 겁니까. 헐헐....''
  • 야스페르츠 2012/05/17 22:59 #

    태왕 = emperor랍니다. ㅡㅡ;;;
  • 굔군 2012/05/17 23:03 #

    미천왕대부터 '태왕'이라 칭했다는 근거는 있나요? ㅡㅡ;;
  • 야스페르츠 2012/05/17 23:10 #

    그딴게 있을리가... 그나마 고국원왕 정도면 모를까 미천왕은 그야말로 에러죠.
  • 에레메스 2012/05/17 23:14 #

    굔군님/ 모두루묘지명에서 고국원왕을 두고 국강상성태왕이라는 표현에서 착한한 논리인데, 자세한 것은 시노하라 히로타카타 박사의 <고구려의 태왕호와 태왕가 인식의 확립>이라는 논문 참조하시면 도움되실 듯 합니다.
  • 굔군 2012/05/17 23:52 #

    에레메스 님//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어쨌든 간에 미천왕대부터 태왕호를 썼다는 것은 그 논문 저자의 '추정' 아닙니까? 미천왕이 '태왕'이라고 칭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는 것으로 압니다만...뭐, 미천왕이나 고국원왕이나 한끗 차이긴 하지만요.
  • 에레메스 2012/05/18 00:04 #

    그렇습니다. 분명 직접적인 근거는 없지요.^^ 저로서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임기환 교수도 그렇게 보는 거 같긴 한데, 김용만 소장 같은 경우 국강상성태왕이라는 표현자체도 고국원왕 당대에 칭했다기 보다는 후대에 추존한 것일 수도 있다고 보더라고요. 뭐 여러 견해들이 있습니다.
  • 야스페르츠 2012/05/18 00:33 #

    저도 그 논문을 읽어보지는 않았으니 알 수 없습니다만... 모두루묘지명에는 聖太王과 太聖王이 모두 나오고 있습니다. 태성왕의 예로 보아도 아무리 생각해도 태왕이 아니라 성태왕, 태성왕, 호태왕 등이 정식(?) 칭호지 태왕만 단독으로 쓰이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 에레메스 2012/05/18 00:49 #

    논문을 다시 보니 시노하라 박사의 견해는 실질적인 태왕호의 시작은 고국양왕으로 보시고 미천왕은 태왕으로 추존됐을 가능성을 꺼낸 수준이고 국강상성태왕은 추호로 보더군요. 제대로 확인도 안 해보고 야매 기억에 의지해서 댓글단 것 죄송합니다.^^;
  • 에레메스 2012/05/18 09:37 #

    사실 적잖은 제도권 학자(물론 이덕일 소장류 제외한)들이 고구려가 5세기 즈음부터 제국화 되고 태왕호가 황제와 동급이라는 견해를 갖고 있습니다. 저 역시 이에 동의하기에 솔직히 지적하신 엠퍼러=태왕이 그렇게까지 무리가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

    시노하라 히로카타 박사는 비문에서 왕과 태왕을 혼용한 문제나 모두루 묘지명에서 태성왕이라는 표현은 과도기적 표현으로 장수태왕 즈음에는 온전히 정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고구려에서 태와 대의 위상차이는 분명 존재하며 이에 영향받은 신라 역시 존재합니다.

    이메일 주소 알려주신다면 관련 시노하라 박사의 논문 한 편 보내드릴테니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꼭 이 같은 견해에 동의하지 않으시더라도 적어도 이 견해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근거로 이 같은 주장을 견해를 갖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파랑나리 2012/05/17 21:49 # 답글

    공식칭호가 태왕인데 황제라고 하는 건 이른바 마이가리 계급장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2/05/17 22:59 #

    태왕도 그다지 공식 칭호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ㅡㅡ;;
  • 파랑나리 2012/05/18 00:03 #

    예? 호태왕비에 새겨진 태왕은 공식칭호가 아닐 수도 있다고요?
  • 야스페르츠 2012/05/18 00:31 #

    광개토왕릉비에는 태왕과 왕을 전혀 구분 없이 혼용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광개토왕릉비가 세워질 무렵에는 태왕이 공식 칭호가 아니라는 확실한 증거죠. 대왕이라는, 왕을 단순히 높여 부른 말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파랑나리 2012/05/18 19:18 #

    그런데 중국에서도 황제와 제를 섞어서 쓰지 않나요? 가령 한나라의 역대 황제를 시호 뒤에 황을 빼고 제만 쓰잖아요. 선제, 광무제, 장제 이런 식으로요.
  • 리얼스나이퍼 2012/05/17 21:55 # 답글

    태왕이면 킹오브 킹이니 엠퍼러라고 해도 되지 별걸 가지고 다 시비네? 얘는
    낙랑군 위키백과나 수정하러 가볼까?
  • 야스페르츠 2012/05/17 22:59 #

    뭐지 이 병신은?
  • 근데 2012/05/17 21:58 # 삭제 답글

    왕사부분만 저렇게 해놨나요? 내용은 온전하고? 저번에는 어떤사람이 멀쩡한 고구려 지도 밑에다가 만주를 전부 차지하고 있는 영향력지도를 올련놔서;;
  • 야스페르츠 2012/05/17 23:00 #

    뻘짓한 건 대충 처리 했습니다. 다만 이동이 안되네요. ㅡㅡ;;
  • 명림어수 2012/05/17 22:01 # 삭제 답글

    리얼이, 세상 참 편하게 산다.
    정작 자기 블로그에는 남이 반증 달아 놓으면 삭제,차단 신공을 부리면서 말이야.
  • 야스페르츠 2012/05/17 23:00 #

    ㅋㅋ
  • 굔군 2012/05/18 00:22 # 답글

    태왕이면 잘 해 봤자 great king 정도인데, 그게 어찌 king of kings가 되는지 원...ㅋㅋㅋㅋ

    그럼 백제나 신라, 고려, 조선의 왕들도 전부 emperor인가? ㅋㅋ
  • 야스페르츠 2012/05/18 00:35 #

    No, no. king OOO the Great. ㅋㅋㅋㅋㅋ
  • 크핫군 2012/05/18 08:39 # 답글

    신성하지도 로마도아니고 제국도 아니다
  • 야스페르츠 2012/05/18 10:24 #

    근데 대체 그놈의 Holy는 언제 분은 거람?ㅋㅋㅋ
  • 천랑성주 2012/05/18 08:39 # 답글

    군주의 실제 지위는 그 나라의 국제적인 위상과 관계있는거지, 사실 호칭과는 별 상관없죠.
    빅토리아의 공식 타이틀은 '여왕'이었어도 그녀의 실제지위는 황제였죠.

    사실 미천왕이나 고국원왕이 태왕을 칭했어도 당시 고구려의 위상이 어땠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광개토태왕이나 장수왕쯤 되면 사실상의 황제라 해도 별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아울러 '태왕'이 단순한 미칭(美稱)이 아니란 주장도 만만치 않으니 태왕이 단순히 왕을 높여 부른 것이라고
    단정하는 것도 속단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2/05/18 10:22 #

    빅토리아는 공식적으로도 황제였는데 말입니다?인도황제 모르십니까? 그 나라가 제국에 가까운 힘,체제를 갖춘 것과, 그 군주가 황제와 같은 칭호를 공식적으로 사용했나 안했나는 아무 상관이없는데 말입니다? 알렉산드로스의 헬레니즘 제국은 바실레오스가 다스렸는데 아무도 그거 황제라고 번역하는 뻘짓은 안합니다요.
  • 미스트 2012/05/18 22:28 #

    빅토리아 여왕은 공식적으로 황제였습니다.
    영국 여왕이자 인도 황제로서 황제위를 가지고 있었죠.

    빅토리아 여왕의 칭호는 "신의 은혜에 따라, 大 브리튼 연합왕국과 아일랜드의 여왕이자, 신앙의 수호자이며, 인도의 여황제" .....인거죠. 이후에 영국왕의 호칭은 인도가 독립하면서 인도 황제가 빠지고, 남아일랜드가 독립하면서 아일랜드의 여왕 운운이 빠졌죠.

    그래서 엘리자베스 2세의 경우는 "신의 은혜에 따라, 大 브리튼 연합왕국과 '북아일랜드'와 그녀의 다른 왕국과 지역의 여왕이자, 영연방의 수장이자, 신앙의 수호자" .....라고 하고 있죠.
  • 잉붕어 2012/05/18 10:40 # 답글

    태왕을 대왕이라고 하는건 차르나 파라오, 마립간도 그냥 싸잡아서 대왕이라고 하는것과 비슷한거 아닌가요?
    저건 좀 아닌데...
  • 야스페르츠 2012/05/18 10:51 #

    영문판에서의 the Great는 현대에서 광개토대왕이라고 높여 부르는 것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태왕을 대왕이라 서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 천랑성주 2012/05/18 11:12 # 답글

    야스/ 알렉산드로스는 마케도니아에서는 바실레우스지만 그의 정복활동으로 인하여 '파라오'이기도 했고 '샤힌샤'이기도 하였습니다. 고로 '황제'라고 번역해도 용법상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빅토리아도 영국에서는 '여왕'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영제국의 확장으로 인하여 'Empress of India'라는 타이틀을 얻은 것이죠. 그러니 빅토리아도 '여황'이라고 칭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알렉산드로스나 빅토리아나 '제국'을 다스린 것입니다. 이 때문에 둘을 황제라고 번역해도 됩니다
    .
    마찬가지로 실제 제국체제를 이루기 전의 왕들(미천왕, 고국원왕)을 Emperor이라고 칭하는 것은
    어폐가 있지만 태왕호가 미칭만이 아니라는 사실만 전제된다면 제국체제를 이룬 후 태왕호를 사용한
    왕(광개토들, 장수, 문자등등)을 'emperor'라고 부르는 것은 문제가 없죠
  • Warfare Archaeology 2012/05/18 13:21 # 답글

    그나저나 미천왕때부터 저렇게 딱 끊은걸 보니 저거 작성한 사람이 논문 몇편을 읽은 듯 하네요. 흐음~나름 뭔가 생각은 하고 저렇게 한 듯~~
  • 야스페르츠 2012/05/18 17:27 #

    별로 생각은 없는 것 같습니다. 토론에서 하는 꼴을 보니... 그냥 어디서 개설서 같은 거 하나 본 거겠죠.ㅡㅡ;;
  • Warfare Archaeology 2012/05/18 21:25 #

    음~토론 진행상황은 못 봐서. ㅋㅋㅋ
  • 야스페르츠 2012/05/18 21:52 #

  • Warfare Archaeology 2012/05/20 20:47 #

    아이구...위키의 토론 화면은 상당히 보기 힘들게 되어 있네요. 뭔가 익숙하지 않은...암튼 대강 어떤 내용들이 오고 갔는지는 잘 알겠습니다. ^^
  • 누군가의친구 2012/05/18 14:51 # 답글

    다른 이야기 하면 광개토대왕급 구축함(KDX-1)을 Gwanggaeto the Great class destroyers 라고 부르지요. 막장드라마였던 광개토태왕의 경우 해외에서는 King Gwanggaeto the Great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애초에 황제라는 어휘에 집착하는게 문제죠.
  • 야스페르츠 2012/05/18 17:28 #

    사대주의에 빠져 있는 거라능.
  • 뒤죽박죽 2012/05/18 15:50 # 답글

    Aㅏ, 그냥 환단고기가 중국 위키백과에 원문으로 실려있고 영어위키에 소개된 사실 자체가 민망하죠.
  • 야스페르츠 2012/05/18 17:28 #

    그쪽은 뭐... 영어가 달려서 못 건드립니다. ㅋㅋ 이번 것도 한글판에서 벌어진 일을 검토하다가 영문판의 상황을 보게 된 거라서.. ㄷㄷㄷ
  • 부여 2012/07/14 17:44 #

    중국 위키문고의 ㅎㄷㄱㄱ는 레알 망신이라는...
  • 포항시민 2012/05/18 18:27 # 답글

    차라리 고려 초기 칭제한 왕들을 저렇게 한다면 어느정도 납득이 가겠습니다만...(이것도 솔직히 애매하긴 애매하죠)
  • 야스페르츠 2012/05/18 19:13 #

    기준이 좀 애매하긴 하겠습니다만.. 어쨌거나 대체적으로 공인된 사료의 호칭을 따르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봅니다. 고로 고려는 전부 왕. ㅋㅋㅋ
  • 셔먼 2012/05/18 19:08 # 답글

    이쯤 되면 대략 정신이 멍해집니다(...).
  • 야스페르츠 2012/05/18 19:14 #

    흐허허허 저 사람 수준이 역시나 뻔하더군요. 영어는 좀 하는지 몰라도... 근데 난 영어를 못하잖아? 흐러러러럴ㄹㅇㄹ
  • 공손연 2012/05/20 00:32 # 삭제 답글

    솔직히 광개토대왕은 위상면에서 황제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뭣도 안되는 쪼가리 중국왕조에 조공이나 바치면서 황제라고 하기엔 거시기한거 아닌가?
  • 야스페르츠 2012/05/21 21:45 #

    그저 황제병이죠.
  • 한국 짱 2012/05/21 11:38 # 답글

    이래서 역사밸리는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른다 싶으면 '한국 고대사'에 관해서는 클릭하지 않는 것을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습니다...-_-;;
  • 야스페르츠 2012/05/21 21:45 #

    허허허허
  • 질유키 2012/05/21 21:47 # 답글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Korean_monarchs#Goguryeo

    여기에도 Emperor라고 되어 있습니다.
  • 질유키 2012/05/21 21:55 # 답글

    '황제"라는 단어와 Emperor라는 단어는 어원이 다른데 현대 동아시아인들이 이를 똑같이 인식하는 이유는 19세기 일본이 Emperor라는 단어를 동아시아에서 오랫동안에 쓰였던 '황제'라는 단어로 오역했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서구언어들의 단어들을 번역했지만 일부를 오역해서 이런 폐해가 지금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게 nation을 민족이라고 오역해서 서구유럽이 민족주의를 했다는 이상한 상식이 나도는 게 그것입니다.
  • 부여 2012/05/22 09:23 # 답글

    정말 그놈의 황제병 좀 작작... 중요한 건 작위로서의 왕이 아니라 군주로서의 왕이라는 거 아닙니까.
    아니 신라 진흥왕도 태왕자 붙었는데 Emperor로 해주면 좀 덧나나?
  • 질유키 2012/05/22 13:07 #

    황제와 Emperor는 같은 어원에서 나온 단어들이 아닌데 환빠들은 황제라는 단어만 보면 우월한 줄 압니다.
  • 부여 2012/05/22 14:57 #

    물론 진흥태왕 드립은 비꼬는 의미입니다... 하긴 필사본 화랑세기도 진흥대제 진흥대제 거린 걸 보면 황제병은 60년대에 이미 있었던 병명이지만... 응?
  • 야스페르츠 2012/05/22 17:49 #

    아... 위키의 저분은 신라의 태왕도 황제고 근초고왕도 황제라고 합니다. ㅡㅡ;;;;
  • 부여 2012/05/22 20:02 #

    ...군주와 황제, 관직과 관품, 소장과 소대장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 분인듯... 이건 애초에 기준 자체가 다른 문제인데... 저런 생각이 오히려 조공 가지고 속국 드립 때리는 동북공정을 도와준다는 건 아예 자각을 못하는 모양입니다.
  • 부여 2012/05/22 20:09 #

    그러고 보니 천년만년 'King'인 프랑스나 영국이 대성통곡하겠군요 ㄲㄲㄲ
    강대국 프랑스가! 쪼가리 신성로마(독일)보다 못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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