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25 17:40

카피라이터가 되어 봅시다. 직장

일전에 회사 업무 때문에 다중지능이론을 찾고 있다는 언급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다중지능이론, 직업흥미검사(Holland codes), 기타 등등.

이런 것을 열심히 파고 들고 있습죠.

그래봤자 아주 피상적이고 개괄적인 내용만 취급하는지라 깊이 파고들지는 않습니다만...



뭐... 대충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는 짐작들 하실겁니다.



그리고 이번에 부과된 미션은...

이런 것과 관련하여 그럴듯한 카피를 만들어야 한다는....


위에 예시를 들었다시피, 뭐랄까...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미래, 꿈, 적성, 능력 등을 발달시키고 개발하는 것과 관련된 멋진 카피 말입니다.


저의 창의력 빵점짜리 머리 속에서는 너무 뻔한 카피들 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네 꿈을 그려봐
미래를 향한 도전
.....
Dream Up!
Dreams Come True
Find Your Furure
etc.


완전히 장식적인 용도로만 사용될 카피인지라, 한글보다는 영문이 더 적합하기도 합니다.

가뜩이나 짧은 영어 실력이다보니 더욱 한계에 부닥치는군요. 게다가 길이가 적당할 필요도 있고. ㄷㄷㄷ



다중지능이론을 제창한 하워드 가드너 박사는 이런 멋진 말을 했답니다.

"진정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영리한가'보다 '어떻게 영리한가'에 있다."
"It's not how smart you are that matters, what really counts is how you are smart."


아.. 왜 전 이런 멋진 말을 만들어내지 못할까요... (근데 너무 길어...퍽!)

명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봅니다.

덧글

  • hyjoon 2011/02/25 17:41 # 답글

    자꾸 말을 하고 쓰다 보면 나올지도 모릅니......(응?)
  • 야스페르츠 2011/03/01 11:47 #

    ㅠㅠ 제 창의력은 고갈되었습니다.
  • 파란바람 2011/02/26 22:57 # 답글

    간단해도 내용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으면 명언이 됩니다.

    ex) 포기하지마, 절대 포기하지마(Don't give up, Ever give up)by 처칠
  • 야스페르츠 2011/03/01 11:47 #

    그리고 그 말을 하는 사람이 위인이거나 간지가 나야 하죠. (응?)
  • 2011/02/26 22:5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03/01 11:47 #

    ㅎㅎ 꼭 그런 건 아닌데, 표현의 특성상 영어가 더 적합합니다. ㅎㅎ
  • 2011/02/28 12:0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03/01 11:47 #

    그렇게 되었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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