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4 14:15

광신도의 광태에 대한 일고찰 병림픽

ㅄ력 측정 한계를 초월하고 계신 어떤 분





서울대나 연세대에 가서 이 글씨가 뭐냐고 물어보면 읽고 단번에 해석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현대 중국인에게 이 글씨를 가져다 보여주면 읽을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



2천년 전에 쓰던 글자, 게다가 중국 전역에서 사용되던 것도 아니고 연나라의 지방 방언/문자에 가까운 글자를 가지고,

무려 "현재 가지고 가서 들이대면 모른다고 하는데?"

가림토도 못읽는건 마찬가지일텐데?



현재 아일랜드 사람들이 룬문자를 못 읽으니까 룬문자는 켈트족이 쓰던 문자가 아니라고 할 기세.



덧글

  • 누군가의친구 2011/01/14 14:22 # 답글

    하긴 전국시대 문자는 제각각인터라 진시황이 문자를 통일한후(그외 도량형, 화폐도 통일) 이후 문자가 지금과 같은 형태가 되었음을 알턱이 있겠습니까? 본문에 적어도 읽지를 않고 제블로그에도 저러더니 역사밸리를 개인 게시판 마냥 쓰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 그리고 화폐의 특성을 이해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4 17:54 #

    불쌍한 사람입니다.
  • 에드워디안 2011/01/14 19:15 #

    여담이지만, 전국시대 제후국 중에서도 문자체계가 가장 복잡한 나라가 남방의 초나라였죠. 영토가 워낙 광범위한 탓인지, 국내에서도 지방마다 문자가 서로 달랐다고 합니다.-_-;;
  • DenisK 2011/01/14 14:27 # 답글

    여기 두 사람이 우실하 교수를 광신도로 모는 구나~~~ 크득크득~~~

    심양과 연변에 역사를 전공한 교수에게 물어 보란 소리였는데

    이해 못하는 군... ㅋㄷㅋㄷ...
  • ArchDuke 2011/01/14 14:32 #

    그사람이 무슨말을 했답디까. 아 물론 인용출처도 함께
  • 크핫군 2011/01/14 16:05 #

    네네네 알겠습니다 ㅋㅋㅋ

    그러니깐 꺼저
  • 야스페르츠 2011/01/14 17:59 #

    王毓銓, 唐石父, 高桂雲, 張博泉, 陳隆文, 石永士, 王素芳 등등.

    박선미 연구원의 논문에 인용된 "明" 혹은 "갑골문자 중 하나"라고 주장하는 중국 학자들. 심양이나 연변에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최소한 10명은 넘는 학자/교수들이 명도전의 글씨를 잘만 읽어나가고 있음. 귀하야말로 이해를 못하는구나. 광신도는 귀하요. 우실하는 교주고.
  • 들꽃향기 2011/01/14 19:58 #

    그러니 본인께서는 고조선의 문자체계를 제시한 후, 본인께서 그것을 독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왜 이리 혓바닥이 기십니까? 후달려요?
  • hyjoon 2011/01/14 14:31 # 답글

    우리가 현재 ㆆ, ㅱ 등을 못읽으니 한글은 한국인의 글자가 아니라고 할 기세......ㄷㄷㄷ
  • 야스페르츠 2011/01/14 17:59 #

    ㄷㄷㄷ 훈민정음은 그럼 누가 만든거임? ㄷㄷ
  • ArchDuke 2011/01/14 14:32 # 답글

    여러가지로 설이 떠도는데 그 중 하나를 단박에 부정하는 능력자군요.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0 #

    아니지요. 여러가지 설이 떠도는데 그 중 하나만 맞고 나머지는 다 거짓말이라 하는 거죠.
  • Allenait 2011/01/14 14:32 # 답글

    1. '대학' 가서 아무나 잡고 물어보면 되는 듯이 말하네요.

    2. 현대 이집트 대학 가서 아무나 잡고 히에로글리프 물어보면 아무나 다 읽는 줄 아나 봅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0 #

    이집트 대학에서 히에로글리프는 기본 아니었음?! (틀려!)
  • DC_덱스터 2011/01/14 14:33 # 삭제 답글

    사람들은 할말을 잃으면 욕을한다 - 볼테르

    ㅇㅇ
  • 궁상각치우 2011/01/14 17:54 #

    볼테르는 진짜 천잰듯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1 #

    그렇게 스스로의 바닥을 드러내는 거죠.
  • Mr 스노우 2011/01/14 14:39 # 답글

    고생이 많으십니다 에휴...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1 #

    에휴
  • DenisK 2011/01/14 14:42 # 답글

    과학적인 고고학적 증거를 이야기 하는 사람이 광신도이면

    수십년전 논문, 이미 고고학적 증거들에 의해서 폐기되는 논문을

    갖고 여기서 설치는 당신은 신입니까?

    푸하하하하하!!!!
  • DC_덱스터 2011/01/14 14:44 # 삭제

    이거 뭐야 몰라 무서워 중2병같아 ;ㅁ;
  • hyjoon 2011/01/14 14:45 #

    우실하 교수의 2007년에 나온 책 내용 가지고 노는 거라면, 그거 2008년에 박살났다는 것만 알아두시길 ㄳ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2 #

    과학적인 고고학적 증거를 가지고 그럴듯하게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사람은 광신도가 아니라 사이비종교 교주지. 댁은 그 교주에게 속아넘어간 광신도고.
  • DenisK 2011/01/14 15:06 # 답글

    그리고 정식 명칭인 요하문명을 요하지역문하라고 혼자 격하시킨 것이 더 큰 중죄인데

    여기 글씨체를 들고 나온 것은 전형적이 사이고? ㅋㄷㅋㄷ
  • 뭐여 2011/01/14 16:32 # 삭제

    일어 쓰지 말고 한국어 써라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2 #

    문명은 개뿔. 쯧쯧.
  • jianke 2011/01/14 15:11 # 답글

    이렇게까지 감정을 나타내고 흥분하고 비웃고 할 필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갑골문이나 이집트 상형 문자 그리고 초서나 전서 그리고 고대 문자들에 대해서는 수 없이 많은 학자들이 이미 오랜 시간 동안 연구와 비교 그리고 번역 및 추론을 해왔습니다. 물론 일반인 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비관련 학자들도 알아보기 힘들지요. 마치 님이 지금의 중국어를 다 번역할 수 없는 것 처럼 말입니다.

    월왕의 명검을 보면 지금 한자를 아는 사람들도 전혀 알아보기 힘들지만 이를 고대 한어와 여러가지 고고학적 증거로 추리해서 풀이하면 추적이 가능하고 그리고 이런 것들이 문장으로서 완벽한 형태로 번역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몇 몇 학자의 의견이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또 다른 대부분의 학자들도 상당히 많은 연구와 진전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무엇이 수십년 전 논문이고 무엇이 폐기되었는 지 잘 아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몇 가지에서 좀 명확하게 의견을 제출해 보심은 어떨까요?

    1. 연 지역만 아니라 화북 일대에 광범위하게 사용된 도전 폭은 도폐를 고조선의 것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는데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 명(明)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충분히 우리도 들여다 보면 추측이 가능합니다. 많은 학자들이 이를 가지고 연구를 한 것이지요. 제가 관심이 많아서 중국의 박물관만 수십군데를 가 보았는데 특히 상해 박물관에 전시된 제, 조, 연의 도전을 살펴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 또한 거짓일까요?

    3. 한서 지리지의 고조선 8조법에는 속전을 위해서 50만전을 낸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고조선이 화폐를 사용한 것은 기록에 있으니 충분히 화폐의 사용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화폐를 연의 것을 썼는지 아니면 자체적인 화폐가 있었는지는 고고학적 발굴로 아직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왜 꼭 연의 명도전이 고조선의 화폐였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보니까 별다른 근거는 없으신 것 같은데...그러시다가 통일 이후 중국과 통일한국의 협력으로 고고학적으로 고조선의 진짜 화폐라도 나오면 어떻게 말하시려고 합니까?

    처음 글을 쓰신 것을 보면 책을 읽고 추측을 하신 경향이 강한데 나중에는 너무 강하게 추측을 확실한 의견으로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천천히 다시 한번 생각을 하시고 중국과 한국의 관련 자료라도 공부해 보심은 어떨지요? 본인께서 환빠가 아니라고 하셨으니 말입니다.

  • DenisK 2011/01/14 15:18 #

    명도전의 글씨는 한자가 아닌 고조선의 글자라고 생각됨

    1. 무역의 결과

    2. 상해 박물관도 가봤고, 심양의 화폐 박물과도 가 봄. 정반대의 의견을 갖게 됨

    3. 그럴 가능성 떨어짐. 왜냐면 명도전은 고조선 전지역에서 계속 발굴됨 지역 분포는 연의 것보다 더 많이 퍼져 있음.

    4. 환빠 아님! 그리고 단지 몇가지 사실에 치중해서 우겨대는 몇사람이 웃겨 보임.
  • jianke 2011/01/14 15:35 # 답글

    1. ^^ 무역의 결과가 아니라 해당 도전을 만들던 거푸집(금형)과 대량의 돈을 만들던 장소까지 하북성과 하남성 그리고 산동 지역에서 발굴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 초기 형태의 도전들은 연의 것 보다 상당히 앞선 시기의 것이라고 각종 과학 실험을 통해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방사성동위원소 측정 포함)

    그래서 전체적으로 중국이나 한국 사학계 모두 황하 지역에서 발생된 도전 즉 화폐들이 점차 주위 지역으로 흘러들어가 무역이 되고 있다는 것이지요. 조금은 관련 공부를 좀 더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본인 의견만이 맞는 것은 아니니까요.

    3. 고조선 지역에서 발굴되는 것이 연의 것보다 더 많이 퍼져 있다는 말은 무슨 근거일까요? 고조선의 강역 자체가 아직 확실하게 증명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냥 더 많이 퍼져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가 아닐까요? 나름대로 평생을 공부하고 이를 전문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우선은 그런 분들의 전문적인 접근에 대해서 좀 공부하시는 것을 좋을 듯 합니다.

    상해 박물관에 가 보셨으면 거푸집도 보셨을 것이고 출토된 지역도 보셨을 것이며 추정 연대도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외람되게 부탁드려보면 인터넷이라고 해서 그렇게 마구 반말 하지 않으시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 민족의 역사와 과거의 영광을 사랑하시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진실이라는 것에 눈을 뜨고 좀 더 현실적이고 사실적인 접근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3 #

    광신도에게는 아무리 말을 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ㅠㅠ
  • 돈키호테 2011/01/14 15:48 # 답글

    명도전은 일단 중국 화폐로 인식이 되고 있고 그게 정론인데 반론을 제시하려면 반론을 제시하는측이 명도전에 새겨져 있는 글자가 "가림토"라는 증거를 먼저 가지고 와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천년 뒤 지구를 점거한 외계인들이 베이징 근교에서 엄청난 양의 달러화를 발견했다면 달러가 중국돈으로 역사에 기록될까요?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4 #

    그렇게 우기는 중국인들은 나올 수 있겠지요. ㄷㄷㄷ
  • 크핫군 2011/01/14 16:06 # 답글

    ㅡ,.ㅡ만주사 하시는 우리교수님이 웃으시겠네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4 #

    푸하하
  • 초록불 2011/01/14 16:44 # 답글

    이런 걸 보면 세상은 참 넓다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4 #

    결국 한계를 보이는 거죠.
  • hyjoon 2011/01/14 23:38 #

    +동시에 별의별 종자가 다 있습니다.
  • jianke 2011/01/14 17:04 # 답글

    야스페르츠님!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요......얼마 전에 운남에 갔다가 위에 적어놓은 동파문을 보았습니다. 아직도 동파문(납서족)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제가 중국어는 잘 하는데 정말 완전히 다르더군요. 재미있는 글자가 많았습니다.

    위의 동파문은 못 읽지만 옆의 동파문과갑골문의 비교라고 써있는 것은 보이네요.

    위의 글들 때문에 초록불님이 쓰신 3년 전의 명도전에 대한 포스트를 보았는데 이번 주말에는 고대 화폐인 도전에 대해서 좀 중국 자료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약간 보았는데 재미 있는 내용이 많더군요.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6 #

    헉.. 운남에도 가셨습니까? 부럽습니다. 도전에 새겨진 글자가 갑골문의 원형이라고 들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기대할께요.
  • 리리안 2011/01/14 17:24 # 답글

    아마 수천년 전 글자를 읽을 수 있는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 정도...?(이쪽은 수천년 전 문자를 부활시켰으니...)
  • rumic71 2011/01/14 17:50 #

    그나마 글자 모양만 부활이고 읽는 법은 달라졌습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4 18:07 #

    그분들이 가림토 읽는 방법을 찾아오면 인정해 줄 생각이 있스빈다. ㅋㅋㅋ
  • ㅉㅉㅉㅉㅉㅉ 2011/01/14 18:26 # 삭제

    알파벳을 쓰는 그리스인들조차도 고전 그리스어를 읽을 때는 현대 그리스어 발음으로 읽는다고 하잖아요...(현대 그리스어는 고전 그리스어에 비해 자음과 모음 등의 발음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_-;;

    이건 라틴어도 마찬가지고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에스파냐 다 자기네 발음대로 읽지요.오늘날 라틴어를 원어 발음대로 읽어주는 사람은 독일, 덴마크 등 게르만 학자들 정도?

    표음문자인데다 형태도 지금과 똑같은 알파벳도 이러할진대, 표의문자인 한자야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ㅡㅡ;;
  • 프랑켄 2011/01/15 15:09 #

    솔직히 현재 쓰이고 있는 히브리어는 고전 히브리어하고 많이 틀립니다. 워낙 고어다 보니 없는 단어가 많아서 아랍어에서 차용한 단어가 많은 등 똑같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 유나네꼬 2011/01/14 18:36 # 답글

    명도전의 표시된 문자가 가림토라면 QED겠지만... 가림토의 실체조차 보이지 않으니 이 어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엉엉엉
  • 야스페르츠 2011/01/14 19:33 #

    엉엉엉.. 정작 가림토의 실물증거라는 놈은 돌궐비석이라는 걸로 산산히 부서지고. ㄲㄲ
  • ㄲㄲㄲ 2011/01/14 18:59 # 삭제 답글

    야스페르츠 님, 그분들은 이미 가림토 읽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모르셨습니까?

    가림토문 38자 중 28자는 훈민정음과 같으며 사람 사이의 의사 소통만 가능한 소리이고,
    나머지 10자는 자연과의 대화에 쓰이는 신비한 글자로서,

    첫째, 쥐소리
    둘째, 개소리
    셋째, 닭소리
    넷째, 붕어소리
    다섯째, 바람소리
    여섯째, 먼지소리
    일곱째, 돌 구르는 소리
    여덟째, 소변 보는 소리
    아홉째, 대변 보는 소리
    열째, 좀비소리

    라고 합니다. 이 10자가 지금까지 고스란히 전해졌다면 현대인들은 자연과의 의사 소통도 가능했을 것이나, 안타깝게도 이러한 '신의 소리'들은 영원히 사라져 버리고, 환국과 배달국의 가르침을 전하는 무리들 사이에 비밀리에 전수되어, 간혹 식민빠들을 척결하는 데 비밀병기로 쓰이고 있다 합니다.


    출처는 <만화 한단고기>이빈다.
    근거가 뭐냐고요?
    물론 근거 따위는 없스빈다. 하지만 근거 같은 거 없어도 그냥 내 생각엔 옛날 환국인들도 다 이렇게 읽었을 것 같스빈다. 환국인은 따로 배우지 않아도 그 글자를 보는 순간 바로 읽을 수 있스빈다.
    이것을 의심하는 사람은 매국 식민빠임에 틀림없스빈다.
  • 가카 2011/01/14 19:21 # 삭제

    환빠들은 가카와 의사소통이 원할하겠군요 ㅋㅋㅋ
  • 야스페르츠 2011/01/14 19:35 #

    찍. 멍. 꼮. 뻒. 휚. 턻. 덹. 쉬. 뿏. 웏

    이상 열가지 소리의 발음을 최대한 한글을 이용해서 표시해 보았음.
  • 아이구... 2011/01/14 19:21 # 삭제 답글

    계속 눈팅만 하고있긴 했지만 이거 가면 갈수록 논리가...유치해지길래 어이가없어서 댓글한번 남깁니다;
    고생하십니다...
    힘내십시오ㅠ.ㅠ
    여담:ㄲㄲㄲ님의 댓글처럼 모태 환국신민분들은 저런것들을 믿을지도요...(먼산)
  • 야스페르츠 2011/01/14 19:36 #

    저분에 비하면 차라리 마광팔이 낫다는 생각도 듭니다. 마광팔은 드잡이질은 해도 그렇게 비참할 정도로 논리파탄을 일으키지는 않던데... 비참해지기 직전에 욕설만 남기고 발을 빼죠. -_-;;
  • Jes 2011/01/15 20:01 #

    ㄲㄲㄲ 님은 환빠를 비꼬려는 것 같은데요.
  • 들꽃향기 2011/01/14 19:59 # 답글

    저쯤되면 대략 내가 곧 빛이요 생명이니 수준이군요. 역시나 '교도'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습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4 23:39 #

    광신도라고 밖에 다른 표현을 하지 못하겠습니다.
  • fdu123 2011/01/14 20:10 # 답글

    맞습니다. 명도전의 글자를 중국인이 해독 못한다는것은 성삼제씨의 책에서 먼저 나온말인데 이런 논리입니다. 중국인들은 주나라 포전의 글자는 해독하는데 명도전의 글자는 해독 못한다는 말이죠 그런데 생각을 해보면 만약에 명도전글자를 중국인이 해독못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조나라,제나라 아니 제나라에서 나오는 명도전도 우리것이고 조나라,제나라 영토도 우리것이라는 거라는 대단한 논리가 성립되는 군요 우와!! 그럼 고조선은 조나라,제나라,연나라 까지 냠냠 !!?
  • 야스페르츠 2011/01/14 23:39 #

    초고대의 슈퍼파워 고조선!
  • jeltz 2011/01/15 14:41 #

    크레타 원판도 그리스인이 못 읽으니 우리 민족의 흔적
    중미의 사포텍 문자도 아직 해석이 안됐으니 우리 민족의 흔적
    이스터섬 롱고롱고 문자도 미스테리니 우리 민족의 흔적
    보이니치 사본도 유럽의 어느 대학 학자도 해석 못하니 우리 민족의 흔적....
  • 엘레시엘 2011/01/15 00:39 # 답글

    중국인도 한국인도 해독 못하는 문자 = 고조선 문자.
    그럼 전 세계에 퍼져있는 해독 안되는 고대 문자들이 나오는 지역은 모두 고조선의 강역이다! 우왕ㅋ굳ㅋ 고조선의 영토는 저기 중남미부터 시작해서 폴리네시아를 거쳐 아프리카까지도 뻗어있었군요!
  • 파랑나리 2011/01/16 22:24 # 답글

    저 DenisK는 누구입니까? 새로운 환Q입니까?
  • Thirty 2011/01/24 01:25 # 답글

    저는 오덕이라 '알 카랄의 유산'이라도 보고 이해해야 겠습니다.
  • 지나가던사람 2016/11/13 15:05 # 삭제 답글

    음... 가설 하나만 믿고 다른 걸 듣보잡취급하던 사람과 그걸 비꼬는 사람과... 둘 다 똑같네요. 여기서 박제당한 사람 블로구가 삭제된듯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고, 이글의 포스팅도 꽤 오래된 거라서 뭐라고 말을 할 수 없군요. 다만 현재는 더 성숙된 모습이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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