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2 20:19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병림픽



라고 말씀하시는 저분.

그.러.나.



참고문헌은?


논문은?


근거는?


댁이 강조하시는 근거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건가요?


개념은?

덧글

  • Niveus 2011/01/12 20:23 # 답글

    ...개... 개념!!!
  • 야스페르츠 2011/01/12 21:02 #

    안드로메다는 너무 멉니다.
  • Allenait 2011/01/12 20:26 # 답글

    돈주고도 못산다는 그 개념이로군요
  • 야스페르츠 2011/01/12 21:03 #

    아직 인류의 기술력으로는 안드로메다로 간 개념을 찾아올 길이 요원합니다.
  • 리리안 2011/01/12 20:36 # 답글

    안드로메다를...
  • 야스페르츠 2011/01/12 21:03 #

    개념이 없는 것에 묵념
  • 아야소피아 2011/01/12 20:41 # 답글

    저 사람 비웃어도 되겠죠?
  • 야스페르츠 2011/01/12 21:04 #

    솔직히 첫번째 글에서는 비웃을 생각까지는 없었는데, 이제는 뭐 더 이상 뭘 바라겠습니까.
  • hyjoon 2011/01/12 20:45 # 답글

    긴 말이 뭐 필요합니까

    In my Brain

    이게 출처의 전부일텐데요.
  • 야스페르츠 2011/01/12 21:04 #

    .... 사실 저도 My Brain.... ㅎㅎ
  • 소하 2011/01/12 20:45 # 답글

    문헌을 읽고 의미라도 알았으면 좋겠네요. ㅋ
  • 야스페르츠 2011/01/12 21:04 #

    자동필터가 작동하기 때문에 의미를 파악하지 않을 겁니다.
  • 누군가의친구 2011/01/12 20:46 # 답글

    명도전을 화살촉같이 생긴 돈이라고 하는것부터 누가 화살촉같이 생긴 것을 돈이냐 하는 것에서 폭소했습니다. 화살촉으로 쓸수 있게끔 만든 돈이 무려 조선시대에 있었는데 말입니다.ㄱ-(전폐라고 세조 10년에 제조된 화폐죠.)
  • 야스페르츠 2011/01/12 21:05 #

    저걸 화살에 달아서 쏘면.... 날아갈 수는 있으려나..
  • 2011/01/12 20:5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2 21:05 #

    헉.... 그, 그렇군요.
  • ArchDuke 2011/01/12 21:23 # 답글

    일단 우리에겐 구글신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2 23:16 #

    저는 구글느님보다는 위키느님을 신봉합니다 ㅋㅋ
  • Mr 스노우 2011/01/12 21:48 # 답글

    피식 (정말 비웃음밖에는 할말이......)
  • 야스페르츠 2011/01/12 23:17 #

    비웃기 싫은데... 저분이 먼저 도발하셔서 참을 수 없었습니다. ㅡㅡ;;
  • 궁상각치우 2011/01/12 21:53 # 답글

    야스님 너무하시네요 ㅠ
    저 사람보고 없는걸 증명하라고 하면 할말이 없잖아요 ㅠ
  • 야스페르츠 2011/01/12 23:17 #

    증명까지 바라는 것은 아닌데... 제발 본인이 한 불륜도 생각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강희대제 2011/01/12 22:05 # 답글

    누가 누구더러 출처와 참고문헌을 운운하는건지 참.. 사진속의 햏자..
  • 야스페르츠 2011/01/12 23:17 #

    내가 하면 로맨스거든요.
  • rumic71 2011/01/12 22:55 # 답글

    야스페르츠님이 이렇게 무자비한 분일 줄이야... 무개념인에게 개념을 요구하다니.
  • 야스페르츠 2011/01/12 23:18 #

    컼ㅋㅋ 너무 무자비했나요.
  • 2011/01/13 00: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3 09:36 #

    왠지 마광팔과 풍Q 말고 제3자가 나타난 것 같기도 합니다.
  • ㅋㅋㅋ 2011/01/13 00:27 # 삭제 답글

    이러지마시고 지금 고조선이 연나라한테 병합됐다고 하는 솔까역사 글이나 한번 까보시죠?
    그럼 제가 개념인 인정해드릴테니.
    물론 뭐 제가 개념인 인정한다고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 ㅅㅂ 2011/01/13 07:18 # 삭제

    마광팔이 개념인 인증한다는거 말야...

    욕이잖아...
  • 얍얍 2011/01/13 09:28 # 삭제

    그러고보니 마광팔씨는 왜 솔까역사랑 배틀 안해요???? 했었는데 못본건가 아니면 차단먹은건가...
  • 야스페르츠 2011/01/13 09:37 #

    니가 까세요. 난 깔 수가 없으니까. 그 사람의 그 글은 엄밀히 말해서 틀린 게 없거든. 단지 나와 의견이 다를 뿐.
  • 을파소 2011/01/13 00:29 # 답글

    자기 블로그에서는 '셋째, 인신공격은 하지 말아라. 정말 자세가 안되었다. ㅉㅉㅉ'라는 말도 했는데 남보고 페인이니 뭐니 하는 건 인신공격이 아닌가 봐요?
  • 야스페르츠 2011/01/13 09:37 #

    그러게 말입니다.
  • 크핫군 2011/01/13 09:58 # 답글

    ....1학년때 위키에서 자료 찾았다고 엄청 혼난 기억이 나네요;;;
  • 야스페르츠 2011/01/13 13:11 #

    위키를 직접 인용하면 안되죠. 위키에서 레퍼런스로 달아 놓은 것을 찾아서 인용해야지. ㅎㅎ
  • 萬古獨龍 2011/01/13 11:01 # 답글

    증거도 없고, 논리도 부실하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분신술이 패시브인 자들로 하여금 너무 많은 것을 바라시면 곤란합니다. 그저 정상인들이 따뜻한 관심으로 비웃어주면 그만인 것을요 ㅎ
  • 야스페르츠 2011/01/13 13:12 #

    그래도 일단 분신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들꽃향기 2011/01/13 18:33 # 답글

    정작 본인은 요녕성 박물관에 다녀왔다는 것으로 참고문헌을 대신하는 작태가 우습기 그지 없더군요 ㅋㅋ

    뭐 '자국의 돈이 아닌데 다른 나라에서 더 많이 쓰이고 발견되는 사례'는 수많은 화폐사 책을 보아도 나오는 것을. 공부의 부족을 남의 참고부족으로 돌린다면 한심할 따름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3 18:59 #

    초기의 댓글이나 행동은 그렇게 저질이 아니었는데, 참고문헌 운운하면서 본인이 인신공격을 하는 순간 마광팔 급으로 추락해 버린 셈이죠.
  • jianke 2011/01/14 10:06 # 답글

    다들 잘 아시겠지만 몇 가지 위의 Denisk께서 쓰신 내용에 왜곡이 들어 있어 보충해 봅니다.

    칼처럼 생긴 도전(刀錢) 혹은 도폐(刀幣)는 사실 연나라가 그 기원이 아닙니다. 사실은 산동과 하남성 일대의 제나라나 조나라에서 그 원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칼(刀)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아는 모양의 도 즉 청룡 언월도 같은 연의 화폐를 우리가 도의 모야으로 생각해서 그런 것인데 실제로는 훨씬 다양한 모양의 도가 있었으며 근대까지 사용된 도는 수 없는 진화와 변화 그리고 전쟁에서의 편의로 인해서 변화한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실제로는 제도(齊刀), 조도(趙刀), 연도(燕刀) 등 상당히 광범한 중국 지역에서 특히 황화 문명의 발상이 되는 지역에 고대 화폐가 광범위하게 발굴되고 있으며 오히려 수량으로 보면 지금의 산동성 지역인 제나라 지역이 원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연의 화폐가 명도전이라고 불린 이유는 연 지역에서 출토되는 화폐의 도의 몸에 명(明)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것이 많았기에 명도전이라고 불리게 되는 것입니다. 야금 기술을 볼 때 주석의 함유와 무게 그리고 제조법을 보면 실제로 황하 유역의 제나라에서 만들어 진 화폐가 점점 조와 연 그리고 오와 월로 퍼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자는 비록 진이 중국을 통일하기 전의 글이라서 그렇기는 하지만 전국 칠웅 중 제, 조, 연 그리고 일부 소국의 글자들이 모두 들어 있으며 당시의 글자가 지금의 한자와는 많이 다르지만 중국에서는 이미 거의 다 해독이 된 상태입니다. 일부터 9까지 그리고 집 우자나 육십갑자의 일부 글자들 등 다양한 글자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전체적인 무게는 14-18g 수준이었으므로 실제로 위의 말과는 달리 유통화폐로 충분히 사용될 수 있는 크기였으며 상당히 광범위한 지역에서 사용되다가 진의 통일 이후 모두 수거되어 폐기되고 도량형 통일 시 통일 되었으나 진의 통치가 약 2세 20년이 되지 않았으므로 많은 수량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위의 분은 지금의 기준으로 당시의 중국 사람들이 이상한 화살촉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는 무지의 소치라 하겠습니다.

    또한 연은 당시 전국 7웅의 주요 국가는 아니었으며 상대적으로 후진 변방 지역이라고 볼 수 있으므로 화폐 및 각종 유통의 발전이 가증 늦었던 것으로 고려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명도전은 해당 유형의 화폐 중에서는 가장 뒤늦게 나온 형태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고조선이나 낙랑 지역에 많이 출토되는 것은 또 한편으로 보면 이 지역이 그만큼 중원 문명보다 발전의 시기가 늦었다는 말이 됩니다. 고조선의 전기 청동검인 비파형 청동검과 후기 청동검인 세형 청동검에는 아직까지는 어떤 특이한 문자나 한자의 각인이 없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만약 명도전이 고조선의 것이고 문자를 새겼다고 한다면 청동검이나 기타 유물에서도 비슷한 각인이 나와야 하는데 현재까지는 그러한 것이 출토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당시에는 독립적인 문자가 있었다고 판단하기 힘들고
    중국의 한자 역시 어떠한 형태이던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고 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사용되었다고 하더라도 한에서 귀국한 사람들을 위주로 고조선 정부와 연 혹은 중국 국가와의 외교 정도에서만 쓰였을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어떤 식으로든 의사 소통이 필요했을테니까요.

    적어도 현재까지의 유물과 문헌을 기준으로 본다면 그렇다고 할 것입니다. 기본적인 왜곡을 하는 것 같아서 몇가지 적어봅니다. 자신이 모른다고 없는 일 혹은 이미 기정사실화 된일을 마치 새로운 개념인 양 이야기 하는 것을 야스페르츠 님이 지적한 것인데 참 안타깝습니다.
  • DenisK 2011/01/14 11:28 # 답글

    이 글 아직도 안 지우셨군요... ㅋㄷㅋㄷ
  • ㅉㅉㅉㅉㅉㅉ 2011/01/14 18:08 # 삭제

    글을 지워야 할 게 누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근거랍시고 들고 온 것들은 이미 다 개박살 났고,
    출처랍시고 대고 있는 건 고작 이덕일과 우실하의 찌라시뿐이고,
    논리도 없고, 근거도 없고,
    논리적으로 반박은 못 하겠고,
    하지만 패배를 인정하는 건 같잖은 자존심이 용납치 않으니, 참 속이 타겠수다? 껄껄껄

    더 이상 할 말도 없으면서 괜히 아무 의미도 없는 "ㅋㄷㅋㄷ"나 찌끄리지 마시고, 이제 그만 블로그 폭파하고 역밸을 떠나는 게 어떠할지? ㅋㅋ
  • 파랑나리 2011/01/16 21:22 # 답글

    이것참 오랜만에 웃긴 게시물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유사역사학 방지

얼마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