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8 18:32

잡담 - 야근가 雜想

1.

공사판 진눈깨비 내리는 밤에 컨테이너에 홀로 앉아

마우스 옆에 차고 미친 야근 하던 차에

어디서 문자 하나 남의 애를 끊나니



2. 파견을 나와서도 원격으로 다른 일들을 처리해야 하는 비애.


3. 컨소시엄 형태로 일을 하게 되다보니, 컨테이너사무실에는 동종업계의 다른회사 사람들이 2명 더 있다.

근데 두 사람 다 여자.... 그러다보니 간식거리의 조달이 끊이지를 않는다.

살이 찌는 소리가 들린다.


4. 배불러. 졸려. 귀찮아.

덧글

  • 2010/12/09 07:2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0/12/09 09:59 #

    야식 같은 건 금지입니다. 그런 몹쓸 것은 먹으면 안돼요.
  • 히읗 2010/12/09 08:44 # 답글

    그런 생각. 녀성은 남성보다 몸에 기름기가 많고, 또 많아야 하므로 늘 그런 군것질을 하게 되어 있다는 생각.
  • 야스페르츠 2010/12/09 1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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