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6 10:46

잡담 - 그분이 오셨어요 잡담

6개월간 절치부심하시던 그분이 오셨어요.

역시 광신도답습니다.

아닌척 하는 것도 여전하시고.


오랜만입니다. 紫桃꽃 씨.

옥체 강녕하시오. 종종 놀러와서 우리 매식자들 좀 웃겨주시고. 낄낄.

덧글

  • hyjoon 2010/06/06 12:45 # 답글

    ㅋㅋㅋ 이런 반란(?)은 매식자들에게 오락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ㅋㅋㅋ
  • 야스페르츠 2010/06/06 14:14 #

    ㅋㅋㅋㅋ
  • 깍두기 2010/06/06 14:25 # 삭제 답글

    그럼 여기가 그 유명한(?) 매식자소굴(!!) ㅋㅋ 이렇게 스스로도 매식자로 인정한 셈이니 매식자들 좀 웃겨주자고요^^ 낄낄 근디 紫桃꽃은 뭐랑께? 붉은 복숭아란 얘긴감? 당채 뭐라고 씨부려쌌는지 모르겠네^^통 이런걸 배운게 없으니ㅋㅋ 이참에 확실하게 용어정의나 해줍세다용^^매식자(賣植者)는 매국식민사학자(賣國植民史學者)의 준말, 하지만 옛한자 어디를 보니 매식자(買食子), 먹을 것을 사기위해 자식을 팔아먹는 자라는 글자도 있다능^^ 매식매자자(買食賣子者), 이것도 줄여 매식자ㅋㅋ
  • 야스페르츠 2010/06/06 15:33 #

    쯧쯧. 분신술 좀 다시 배우고 오라니까? 발악하는 꼴을 보니 참 안쓰럽수.
  • 크핫군 2010/06/06 15:54 # 삭제 답글

    님은 갔습니다.
    아아 찌질거리던 나의 님은 갔습니다.
  • hyjoon 2010/06/06 21:07 #

    근데 기쁘기 그지없군요. (응?)
  • 야스페르츠 2010/06/06 23:20 #

    그러나 님은 차마 떠나는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떠나지 못하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 말코비치 2010/06/06 20:22 # 답글

    자도꽃님... ㅎㄷㄷ
  • 야스페르츠 2010/06/06 23:20 #

    ㄷㄷㄷㄷ
  • 아인베르츠 2010/06/07 02:44 # 답글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 (…)

    말없이 고이 보내드리오리다(…)
  • 야스페르츠 2010/06/07 10:05 #

    츤츤~
  • 깍두기 2010/06/08 07:25 # 삭제 답글

    我吉爾 ..汝們是他媽的白痴漢奸敗類汝們! 자도머시기가 참 대단했던가보네`` 날 그렇게 봐주니 고맙기도 하고``ㅎㄷㄷㄷㄷㄷㄷ쫀쫀``김소월이 보면 '米萊海伊俱樂部還擁有一切' 하겠다``이넘들 보기가 역겨워서 가실 때에는 찌질거리는 이넘들을 용서하소서 앞산에도 뒤산에도 이런 소굴은 지들끼리 낄낄거리며 놀다 지쳐 간답니다. 그때는 살푼이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누구든 고이 보내드리오리다(...)``ㅋㅋㅋㅋ
  • 니르바나 2010/06/11 07:04 # 삭제 답글

    유사역사학 동네에는 다양한 무공을 익힌 고수들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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