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21:59

방명록 ver 2

이 블로그는 환국신민과 대륙견공의 입성을 환영합니다. (견공은 때려잡아 삶아먹을 수 있으니 주의)

키보드 배틀을 권장하는 블로그 입니다.

최근 연재물을 모두 완료하여 딴짓할 여력이 충만합니다.

현피 환영. 혼자 세상을 관조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일단 이 방명록은 탈영하는 그날까지 상단에 위치합니다.

핑백

  • 야스페르츠의 墨硯樓 : 2011년 내 이글루 결산 2011-12-31 10:17:35 #

    ... 문제 가장 많이 읽힌 글은 북연(北燕)은 고구려의 속국인... 입니다.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방명록 ver 2 입니다. (덧글138개, 트랙백0개, 핑백0개) 1위: 굔군 (155회) 2위: hyjoon ... more

덧글

  • 남연아~ 2010/06/30 20:08 # 삭제 답글

    견학 후 교훈 : 잘못된 믿음은 고칠 약도 없다.

    쥔장님 화이팅!
  • 야스페르츠 2010/07/01 09:35 #

    오랜만입니다. ^^
  • 남연아~ 2010/07/20 21:07 # 삭제 답글

    요즘 쥔장님의 키배 전말을 관전(?)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요.

    역사의 세계에서 제대로 정신줄 잡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쥔장님 및 전우(!)님들 예외)

    저도 한때 환빠에 물들었던 사람으로써 더 크고, 더 위대해 보였던 과거의 역사에 열광했었죠.

    과거의 역사를 좋게 포장해도 결국 중요한 건 오늘을 잘 사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지요.

    정말이지 우리 역사를 거짓으로 위대하게 보이게 하는 저 상술은 정신줄을 놓은 거라고 봐요.
  • ArchDuke 2010/08/13 17:33 # 답글

    ***.217.248.134 다시 투척.......
    설마 마광 머시기는 아니죠?
  • 야스페르츠 2010/08/13 18:07 #

    머시기 맞습니다. ***.217>248로 시작되는 아이피가 분신술사 목록에 있어요. 게다가 끝자리도 135로 딱 1 차이...
  • ArchDuke 2010/08/13 18:41 #

    역시; 이런데 갑툭튀해서 시비거는 위엄이란 딱 한사람
  • 2010/08/13 18: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0/08/13 18:49 #

    역시 있네요.

    http://antimulti.egloos.com

    여기서 확인해 보세요. 어차피 환드모트가 돌리는 프록시는 거기서 거기니까...
  • 2010/09/16 17:2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21 21:1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삐뚤어지기직전에.. 2010/09/30 21:29 # 삭제 답글

  • Warfare Archaeology 2010/10/10 17:08 # 답글

    ㅋㅋㅋ 재밌네요.
  • 파랑나리 2010/11/07 20:43 # 답글

    그래서 현피를 떴나요?
  • 아야소피아 2010/12/22 11:28 # 답글

    2010년 얼음집 TOP 100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 야스페르츠 2010/12/22 12:02 #

    헉... 제가 탑백이라니.. 믿을 수가 없네요! ㅎㅎ 아무튼 감사합니다.
  • 아야소피아 2010/12/22 12:25 #

    야스페르츠님/ 쿠둘넷배 매식 어워드 부문 30관왕에 이은 대경사로군요 ㅋㅋㅋ (응?)
  • hyjoon 2010/12/22 12:09 # 답글

    2010 egloos TOP100 경하드립니다. ^^
  • 사과향기 2011/01/04 17:50 # 답글

    고조선에 대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전 고조선이 우리민족사에 대한 연관성에 대한 일반의 인식에 대해 부정적 생각을 가져왔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민족사 자체에 대해 반성을 하고 있구요.
    역사를 민족이란 관점에서 보는 것 자체가 문제란 것이죠.
    암튼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동훈 2011/01/10 07:41 # 답글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
    오호십육국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오호 이런 보배로운 지식이라니……

    그런데 고댓적 자료인 60갑자 연표를 보고 든 생각인데,
    적어도 광개토대왕 시절에는 간지가 적어도 1년씩 밀려있었던 게 아닐까요?
    삼국사기와 대조해보니 그런 의심이 더욱 구체화되는데,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 2011/01/14 16:0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갑환 2011/01/17 22:51 # 답글

  • 야스페르츠 2011/01/18 11:49 #

    한반도에는 표범도 살았다능. ㅡㅡ;;
  • 파랑나리 2011/01/18 21:49 # 답글

    환빠도 까고 조선까도 까주세요. 조선까가 환빠와 일빠의 실마리잖습니까? 특히 재미 詐학자의 조선까를 보면서 조선까도 환빠처럼 씹어야 한다는 걸 절감합니다.
  • 야스페르츠 2011/01/19 19:47 #

    제대로 된 근거를 가지고 깐다면 상관하지 않을 겁니다. ㅡㅡ;;
  • 파랑나리 2011/01/19 21:05 #

    그렇지만 조선까들 가운데 제대로 된 근거 갖고 까는 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아직도 조선은 당파싸움하다 망했어요 같은 한물간 떡밥 물어지고 노는데
  • Rothschild 2011/01/22 13:40 # 삭제

    요즘 역밸에 올라오는글들 보니 고구려외에 다른 한국역사병맛 조선 ㅈㅄ 이란 내용을 담은게 몇개씩보이든데 당시 국제상황하고 여러가지가다르고 중앙집권이란 측면이나 좋은점도 생각을 해봐야하는거고 조선의 세율과 일본의 세율만 비교해봐도 누가 더 백성들에게 학정을 하였는지는 답이나오는 문제인데;;; 그냥 전투많고 스타크래프트에서처럼 땅넓히고 짜릿하고 흥분되는 역사가 최고인가봅니다.
    가끔 소위 "까"란 사람들은 비난을 비판으로 착각하는데, 이는 아주 잘못된 것이지요. 그리고 비판을 했으면 그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도 어설프게 나마 제시해야 하는데 어설픈 해결책 하나 제시도 못하면서 까대기만 하는것은 초딩 수준의 '나 너 싫어!' 의 비난인데 말이죠.

    어차피 조선까 라는 사람들은 비판이란 것 자체를 할줄 모르고 하는것하고는 입맛에 맞는 프로파간다 찌라시급의 사료를 하나들고와서 그냥 '나 너 싫어!' 이 정도 수준의 비난밖에 안한다는것이겠지요.
    애초 비판이라는 것은 닥치고 까는 것이 아니라, 앞뒤가 들어맞게 설명도 곁들이면서, 그 대상의 장점도 인정 하면서 단점을 지적하는 것인데 애초 비난하고 수준이 다른것이 비판인데말이지요.
    그냥 조선까들은 이겁니다 '난 조선 싫어! 재수없어!' 자기가 죽도록 싫다는데 뭐어쩌겠습니까.
  • 파랑나리 2011/01/22 22:52 #

    Rothchild//이른바 "조선까"가 어떤 녀석인지를 정확하게 밝혀주어서 고맙습니다. 대중의역사인식이 굉장히 비틀려있는 시국에서 계몽은 이어져야 합니다.
  • Rothschild 2011/01/23 12:39 # 삭제

    솔직히 조선까나 홍어드립, 전라디언 드립치는 정사충이나 둘다 본질은 똑같지요. 아무리 근거와 논리를대도 자기할말만 녹음기처럼 반복합니다. 고로 조선까 or 환드모트 or 정사충 부류들과는 근거 힘들여가면서 시간들여가면서 찾을필요없이 아예 무시해버리는게 최곱니다. 사람들이 믿는다싶으면 그런 게시글에 덧글다는것보다 양질의글을 적는게 나을듯하군요.
  • 파랑나리 2011/01/23 15:18 #

    Rothschild//정사충이라... 디시 정사갤은 탄핵사태 때만 해도 유쾌하고 발랄한 패러디를 만들던 곳인데 왜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요새 인터넷에서 한물간 지역차별을 되살리려는 반동을 보면서 의아함과 서글픔을 금할 수 없습니다.
  • Rothschild 2011/01/24 04:21 # 삭제

    파랑나리님 환드모트나 조선까부류들중에서 천랑성주님(본인은 환빠 환까 둘다싫어한다지만 책풍이와도 형이라부르는사이이신)같이 진짜 재야사학에 인생을 건분도 있는지라 그런분들은 도저히 고치기힘듭니다.
    그냥 천랑성주님 블로그 링크가서 보시는게좋겠군요. http://blog.naver.com/lordsirius?Redirect=Log&logNo=140020494592 보통 고도의 환드모트들이나 정사충, 조선까 등등의 부류들은 대충 이정도 수준입니다.
  • 파랑나리 2011/01/24 12:37 #

    Rothschild//그 사람 열정 만큼은 가상하군요. 중국과 러시아가 가진 이른바 "옛 땅"을 수복하면(이걸 "다물"이라 부르는데 도대체 어디서 근거를 따온걸까요?) 뭐 우리도 떡고물 좀 챙기죠.
  • Rothschild 2011/01/24 15:42 # 삭제

    천랑님께선 환단고기는 위서논란때문에 사용안하고 정사를 이용하는 고구려 and 대륙빠입니다 책풍과도 형사이하는거보면...;;; 뭐 천랑성주님 말대로 하더라도 떡고물 먹을수나있겠습니까...ㅋ 북한도 못먹고있는판에 후... 먹어도 소화하기도 많이 힘들테고 중국과 러시아 칠수나있겠나요ㅋ... 치면 바로한국멸망에다 조선족자치구가세워질테고말입니다. 아 참, 중국 예비군 동원가능병력이 2억이라지요? 북한이랑 통일한다해도(가능성도 힘들것지만) 만주에서 쌈싸먹히면 볼만하겠네요. 뭐 갑자기 신기의 조화로 먹었다치더라도 "간도"쪽의 인구만 한족 7800만명이니까 만주쪽다합치면 1억 5천만~1억8천만 한족들... 먹으면 국회도 정부도 다한족이장악하겠군요 볼만하겠습니다. ㅋㅋㅋ...
  • 파랑나리 2011/01/24 20:17 #

    Rothschild//거기에 러시아까지 감안하면 천랑에게는 그냥 반도에 만족하라고 말해주곳 싶네요. 그리고 북한도 못먹고있다지만 북한과 남한은 같은 민족이므로 두 나라의 관계는 단순한 국가 관계가 아니라 민족 내 특수관계이기 때문에 좀 부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뭐 통일이 될 것 같지 않아 보이고 많은 사람들이 장기적/영구적 분단을 받아들였다 해도 분단을 이겨내지 못하면 우리에게는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의 운명을 한반도에 사는 사람이 아니라 밖에 사람들이, 그것도 끔찍하게 결정하는 것이 싫다면 분단을 벗어나려고 몸부림칠 수 밖에 없습니다. 분단을 기획하고 유지하고 득 보는 것들과 싸워야 하는게 힘들지만요.
  • 이천원 2011/02/03 12:33 # 답글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그런데 사정이 생겨 이 아이디로 이글루스를 더 이상 운영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새 아이디를 만들었으니 부디 링크 추가 부탁드립니다 ㅎㅎ
  • 김수한 2011/02/03 12:33 #

    새 아이디입니다 ㅎㅎ
  • 추격자 2011/02/08 11:29 # 삭제 답글

    스마트폰으로글을남긴다
    띄어쓰기가안되어라ㅠㅠ
    새해복받아라ㅎ
  • 야스페르츠 2011/02/08 16:39 #

    왜 좋은 컴퓨터 놔두고 스마트폰으로 하는거여 ㅋㅋ
  • 발렌타인데이란게 2011/02/14 13:13 # 삭제 답글

    뭔가요?? 먹는건가요??
  • 야스페르츠 2011/02/14 19:40 #

    우걱우걱
  • 예테보리 2011/03/03 22:25 # 답글

    네이버 부흥 카페(http://cafe.naver.com/booheong)에서 왔습니다. 카페에서 좋은 글을 쓰시는 분께 개인게시판인 '서고' 를 지급하고 있는데, 최근 이 서고를 외부로 확대하려고 합니다. 말은 확대지만 외부 추천사이트 링크가 되겠군요. 괜찮으시다면 야스페르츠님 이글루스를 링크해도 될까요?
  • 2011/06/03 13:48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헤겔슈타인폰데어지헬 2011/08/20 16:29 # 답글

    링크신고하고 갑니다.
    비로그인과의 싸움으로 매번 욕보시네요. 언제나 건승하시길!
  • 에구구 2011/09/13 00:11 # 삭제 답글

    블레이드 책을 7권이나 산 사람입니다(네권사고 선물까정)
    추천까지 했으니 스무권정도 ㅜㅜ

    참다참다 못해서 블레이드 홈피에다 쥐어박아놨는데 아무런 대꾸가 없군요 ㅋㄷㅋㄷ
  • 야스페르츠 2011/09/14 08:34 #

    삼가 애도를...ㅡㅡ;;
  • 객관적진리추구 2011/09/20 06:30 #

    아이고 거 블로그 보면서 같이 싸워줬던 비로긴입니다^^
  • 2011/09/19 22:1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09/20 01:13 #

    논파고 뭐고, 쏙 뽑아온 내용 사이에 써진 것만 봐도 이건 답이 없슴돠.

    "삼한은 한(漢)ㆍ당(唐) 이래로 대대로 중국을 섬겼고 더욱이 우리 조종께서는 귀부한 지 2백 년이 되어 역대 황제의 대우하신 은혜를 받았으니, 어찌 한결같은 마음으로 번신(藩臣)으로서의 법도를 지키고 싶지 않으리오마는 금 나라와 국토가 서로 접해 있어 부득이 서로 화친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만일 사신을 보내어 하인(夏人)과 함께 같이 와서 일을 의논한다는 것을 듣는다면, 반드시 음모했다 하여 이로 말미암아 시기하고 성내서 군사를 출동하는 핑계가 된다면, 소국의 성패를 예측할 수 없는 일입니다."

    덧붙여, 번역은 "회남과 절강의 언저리"이라고 해놨지만, 원문은 淮浙之濱"으로 회절 지방(강소-절강 지역)의 물가/바닷가"라고 해석하는 게 더 자연스럽습니다요. 한반도를 장악하면 해로로 회절 지방을 위협할 수 있는 것은 아주 당연한 결론이지요. 삼국지 동이전이나 여타 사료에서도 바다를 건너서 인접한 것을 일컬어 "接"이라는 표현을 쓰는 일은 아주 흔합니다. 그 다음 문장도 마찬가지로, 남송이 고려의 길을 빌리고 같은 길로 금과 맞부딪치게 되면 "연해(沿海)"가 뺑이를 친다고 하고 있죠. 대놓고 "바닷가의 고을들"이 좆뺑이 친다고 써 있는데 말입니다.

    송 명주의 회첩도 마찬가지로, 번역은 "귀국의 땅에 길을 빌려" 운운하지만 원문은 심플하게 "假道" 길을 빌린다는 의미 밖에 없습니다. 그에 더하여 "그러한 요청 자체가 뭣도 모르는 신하 하나가 헛소리 한 거니 신경쓰지 말고 그런 걸로 삐치지 마셈"이라 말하고 있는 마당에야. 뭐...

    마지막으로, 해당 글에서는 남송이 바닷길로 요동 반도를 치면 된다는 희한한 소리를 하고 있는데 이미 금나라는 산동 및 강소 북부를 석권한 상태라 뱃길로는 요동으로 직공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오돈례 및 진서의 요청 자체가 "그런 거 신경쓰지 말라"고 조정이 적접 말할 정도로 의미가 없는 상황이니 길을 빌려서 뭔가 할 수 있는지 신경쓰는 게 웃기는 거죠.
  • 대공 2011/09/22 12:03 # 답글

    요즘 벨리에서 안보이시던데....
  • 야스페르츠 2011/09/22 16:48 #

    ㄷㄷㄷ 컨텐츠가 다 떨어졌심더. ㅋㅋ
  • 2011/10/03 19:5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10/04 12:58 #

    ㄷㄷㄷㄷ 이거 레알임?? ㄷㄷㄷ
  • 레알맞음 2011/10/04 16:44 # 삭제

    객관적진리님에게 이 사실을 전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당
  • 2011/10/04 18:20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10/04 18:45 #

    그야말로 진정한 자아비판이로군요. ㄷㄷㄷ
  • 마에스트로 2011/10/06 19:51 # 답글

    최근에 가입한 이글루스 신인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2011/11/08 23: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1/11/08 23:51 #

    ㄷㄷㄷㄷ 진정 무섭군요....
  • 굔군 2011/11/22 15:12 # 답글

    으아니 챠~!!!
  • 야스페르츠 2011/11/22 15:49 #

    왜 난 햄보칼 수가 엄서?!
  • 2011/11/30 13:0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1/12/24 14:5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1/18 00:3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1/18 00: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2/01/18 01:19 #

    허허... 저는 아니 가도록 하겠습니다. 공부나 해야죠. ㅡㅡ;;
  • 앨런비 2012/01/18 01:19 #

    뒌장.
  • 셔먼 2012/02/06 12:02 # 답글

    링크 걸겠습니다.
  • 야스페르츠 2012/02/06 20:50 #

    으허허 감사합니다. ^^
  • 야스페르츠님 2012/02/22 09:56 # 삭제 답글

    님아 혹시 지금 시간됨?
  • 마에스트로 2012/03/25 00:23 # 답글

    역밸이 타락해 버렸군요. 과거의 명성은 어디가고.
  • 야스페르츠 2012/03/25 00:51 #

    역밸은 저주받았소... ㅠㅠ
  • 마에스트로 2012/03/25 16:59 #

    최근들어 미친 개, 불한당, 볍신들이 날뛰고 있어요. 어떻게 손 써야 할 터인데. ㅠㅠ
  • 잉붕어 2012/04/07 00:03 # 답글

    링크신고합니다.
  • 야스페르츠 2012/06/08 13:47 #

    헉, 뒤늦게 봅니다. 링크 감사드려요!
  • 2012/04/17 21:4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놀자판대장 2012/05/28 19:46 # 답글

    프로필 사진이 간지나서 링크합니다!
  • 야스페르츠 2012/06/08 13:46 #

    뒤늦게 확인하네요. 링크 감사합니다. ^^
  • 트릴리언 2012/06/08 10:21 # 답글

    뒤늦게 링크 신고합니다!
  • 야스페르츠 2012/06/08 13:46 #

    ^^ 감사합니다.
  • 아파치아 2012/06/17 15:53 # 답글

    ..허조(부민고..주장한분)의 힘이 대단하긴 대단했나봅니다...kbs역사스페셜2010.10.9한글-보니..허조,이사람??
  • 萬古獨龍 2012/07/06 22:34 # 답글

    아이고 링크 신고드립니다 ㅎ
  • 2012/08/13 09: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8/14 08:2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역사학도 2012/09/01 23:14 # 삭제 답글

    블로그에 올리신 글들 언제나 즐겁게 읽고 있으며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금년 6월 즈음에 중국이 아리랑을 중국 국내 소수민족 무형문화재로 지정했습니다.
    이에 대한 야스페르츠님의 관점이 궁금합니다.
    중국내 조선족 동포들을 이유로 무형문화재 지정은 정당한 일일까요?
    아니면 한국측에서 이를 부정하는 것이 중국내 조선족 동포의 존재를 부정하게 되는 일일까요?
  • 역사학도 2012/09/01 23:16 # 삭제 답글

    혹시나 아리랑 문제에 대하여 동북아역사재단의 논평이 있었나요?
    구글링을 해봐도 동북아역사재단의 입장은 없고 너무 극렬한 민족주의적 관점에서의
    기사와 인터뷰만 너무 많더군요.
  • 야스페르츠 2012/09/02 20:30 #

    잘 모르겠습니다. 저로서는 특별히 생각을 해본 일이 없어서요. 다민족 사회에서 그것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솔직히 단일민족 사회의 경험 밖에 없는 저로서는 상상이 안갑니다. 허허
  • 역사학도 2012/09/03 11:57 # 삭제 답글

    http://kr.finance.yahoo.com/news/%EA%B9%80%EC%97%B0%EA%B0%91-%EC%95%84%EB%A6%AC%EB%9E%91-%EC%A4%91%EA%B5%AD%EC%9D%98-%EB%A7%9D%EB%8F%99-%EC%97%AD%EC%82%AC%ED%95%99%EC%9E%90-%EC%9D%B4%EB%B3%91%EB%8F%84-%ED%83%93-093817527.html
    구글링 하다보니 아리랑에 대해 이병도씨가 제기한 학설이 있더군요. 이 기사를 쓴 기자나 저 인터뷰어가 이병도씨의 학설에 매우 강한 반발을 나타내면서도 그에 반박하는 다른 학설을 제시하지 못한 것을 보면 기존 학설에 반박할 만한 다른 학설이나 논문이 제기되지 않았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소 야스페르츠님이 이병도씨의 학문적 성과에 대해 친일과는 별도로 평가하시기에 옮겨봅니다.
    제 생각으로는 중국 내에서도 아리랑을 향유하는 집단이 있는 만큼 아리랑에 대한 지분이 있기에 무형문화재 지정도 어느 정도 당위성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국도 단오절과 관련한 절차를 유네스코에 등재했던 것으로 압니다.

    동북아역사재단의 특별한 논평이 안보이는 것도 그 쪽에서는 역사의 문제라고 보지 않아서 일까요...

    긴 글 읽게하여 실례했습니다. ^^
  • 2012/09/08 15:2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09 00:1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9/11 11: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9/12 00: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PKKA 2012/10/21 19:22 # 답글

    토탈워에서 이전에 채팅을 잠깐 한 이제큐터를 기억하실 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
  • 야스페르츠 2012/10/22 16:24 #

    굽신굽신 저 같은 쪼렙이 무엇을 드릴 게 있겠습니까. 그저 Ang을 찬양할 뿐입니다.
  • 2012/11/17 22: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1/18 02: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진성당거사 2013/01/01 21:31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검은하늘 2013/01/02 19:18 # 답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마에스트로 2013/07/20 22:25 # 답글

    요새는 역사글 안쓰십니까?
  • 야스페르츠 2013/08/08 17:12 #

    못써요. 아는게 없어서 ㅠㅠ
  • 2013/10/28 14:0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야스페르츠 2013/10/28 20:35 #

    없어요 그런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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