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30 12:13

다락방 2009년 결산 (수정 및 추가) 잡담

1. 포스트 : 198개
 13222621201754724172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3236개
 11620928738735422015292102515334468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26개
 50123301126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 38개
 40101220021115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109개)
 5135221226521220917557410716241317202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6. 내가 보낸 글 통계
 108642025330 
 테마태그가든보낸트랙백보낸핑백블로거뉴스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8. 월별 베스트

1월 - 오호(五胡)의 쟁패 1 - 안습의 진(晉)왕조

야심찬 프로젝트 오호십육국 연재 1편이 1위로군요. 그러고보니 오호십육국 포스팅을 시작한지도 어언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1년 꽉 채워서 마무리 지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진짜 장기 프로젝트였습니다. ㅎㅎ


2월 - 단기(檀紀)란 무엇인가??

땜빵용으로 옛 글을 재활용한 포스팅입니다만, 요새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 마이너 블로그에서 몇 안되는 제대로 된 포스팅 중 하나로군요.


3월 - 비공개 포스팅

지금은 공개할 수 없는 포스팅입니다. 왜냐하면 웃지요.


4월 - [펌] 삼국지 인물들의 영어 이름

퍼온 글이었지만 나름 재미있었던 개그였습니다. 저는 아직도 채양의 충격을 잊을 수 없습죠.


5월 - 오호망양(五胡望洋) 1 - 야망과 의리

오호십육국 연재 제 2부의 시작입니다. 그래도 이 블로그에서 가장 야심찬 기획이었던 만큼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는군요. ㅎㅎㅎ


6월 - 혹시 모르니 증거를 수집.

풍Q의 난이 6월 댓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역시 그분의 위력은 강했군요.


7월 - 역사적 사실과 전시의 간극

한창 고난의 행군(?)을 하고 있을 무렵의 포스팅입니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타협해 가는 한 인간의 넋두리를 볼 수 있지요. 이때부터 체중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8월 - 드디어 끝이 보인다

고난의 행군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되었음을 알린 포스팅이로군요. 힘들었습니다. 이 당시 체중이 -15kg을 기록하고 있었지요. 겨우 2달 만에 이룬 대업입니다. 지금은 다시 원상 회복. 이거슨 진정한 고무줄 체중!


9월 - 족보에 대한 잡상 (1)

본격 조상말살 프로젝트. 無君無父 포스팅. 시작은 거창했으나 아직 마무리를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할 이야기가 많은데... 이게 다 제가 불민한 탓입니다.


10월 - 유사역사학이 종교임을 입증할 소박한 근거

아직도 이 포스팅이 준 충격과 공포는 생생합니다. 

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

ㅎㄷㄷ


11월 - 요서 백제에 관한 잡상

저의 뇌내망상을 뇌까린 글입니다. 저는 신채호를 깠으니 민족반역자라능. ㅎㅎ


12월 - 이덕일, 스스로 학자이길 포기한 자

이덕일을 까면 진짜 대박이 나는 듯... 이덕일은 요즘도 다락방 유입 검색어 순위 1위를 다투고 있지요. 사실 이 포스팅이야말로 이덕일의 진정한 치부가 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떡사마를 내용 가지고 제대로 까봤자 "이런 친일노론세력의 주구!"라는 케케묵은 실드로 막아 버릴 수가 있잖아요. 이 포스팅의 내용은 이런 실드 자체를 무력화할 수 있는, 이덕일 자신의 진짜배기 삽질이기에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나중에 이덕일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이걸로 공개적으로 망신줘버릴 겁니다. 망할 이덕일.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어서 연재를 마무리하고 좀 쉬어야 겠습니다. 연재가 끝날 때 쯤이면 저도 행복해 질 수 있겠지요? 후후후후후후후

덧글

  • Allenait 2009/12/30 12:14 # 답글

    10월의 그 포스팅은 대박이었습니다. 무려 1000년이라니!!!
  • 야스페르츠 2009/12/30 14:43 #

    진정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 소시민 2009/12/30 12:21 # 답글

    아아 10월의 포스팅은 지금봐도 무섭군요(...)
  • 야스페르츠 2009/12/30 14:43 #

    한편으로는 슬프지요. ㅠㅠ
  • 2009/12/30 12:21 # 답글

    3. 전 기억하고 있지요. 유사포스팅이 또 비공개가 된건 왜일런지...... ㅋ;
  • 야스페르츠 2009/12/30 14:43 #

    ㅋㅋ 잊으십시오. ㅋㅋ
  • dunkbear 2009/12/30 13:48 # 답글

    사람의 DNA를 검사한 결과 평균수명이 1,000 년 -> 완전 대박이었죠. ㅋㅋㅋ
  • 야스페르츠 2009/12/30 14:43 #

    정녕 슬픈 현실이었습니다.
  • 한단인 2009/12/30 15:49 # 답글

    3. 마찬가지로 기억하고 있는 1인..
  • 야스페르츠 2009/12/30 15:51 #

    그, 그런 건 잊어 달라능. 이러다 이 포스팅도 폭파해야 할지도 몰라효. ㅋㅋㅋ
  • hyjoon 2009/12/30 17:21 # 답글

    10월 최고의 포스팅......오성취루와 더불어서 사람 웃느라 죽게 만드는...........ㅋㅋㅋㅋㅋㅋ
  • 야스페르츠 2009/12/31 15:49 #

    겨, 겨우 이런 것으로 죽을 수는 없습니다. (응?)
  • 들꽃향기 2009/12/30 20:53 # 답글

    역시 무부무군 포스팅을 쓰셔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제목부터가 떡밥이 넘쳐나는 ㅋㅋ

    각설하고, 한해 동안의 해오신 블로깅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결산을 해보실 수 있을 정도로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 야스페르츠 2009/12/31 15:50 #

    어이쿠. 너무 과분한 말씀입니다. 들꽃향기님도 새해에 좋은 블로깅 부탁드려요~ ^^
  • 밝은눈 2009/12/31 19:14 # 답글

    안녕하세요. 역사문에서만 뵙고, 블로그에서는 처음 인사를 드리는군요.
    한 해 동안 좋은 글 많이 읽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 야스페르츠 2010/01/01 09:41 #

    안녕하세요~ 역사문에서 오셨군요. 반갑습니다. ^^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유사역사학 방지

얼마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