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7 19:05

잡담 - 살이 쫙 빠진다... 잡담

1. 최근 독X기X관 일로 몇 주 째 야근과 주말 근무에 시달리다보니 살이 미칠듯이 빠지고 있다....

한때 여자들이 간절히 원하는 꿈의 체중×2에 육박해 가던 것이 어느새 70kg대로 접어들었으니... 근 5kg 이상은 빠진 것 같다.

희안한 것은, 먹는 것은 오히려 점점 늘고 있다는 거...

아무래도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밥맛이 없어서 밥보다는 과자 같은 단 음식을 많이 먹는데 이상하게 살은 빠진다. 쿠쿠쿠쿠

이거 아무리 봐도 근육이 빠지고 비계가 늘어나는 것 같아.... ㅠㅠ


2. 회사 일이 미칠듯이 바쁘다보니 떡밥춘추 원고도 펑크... ㅠㅠ

주제는 거창하게 잡아 놓았지만 도저히 쓸 여력이 안된다....

사실 말은 이렇게 해도 퇴근하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눈팅, 영화감상, 잡다한 게임 등은 오히려 더 많이 한다.... 스트레스를 푼다는 명목으로.

아우... 좀 정신을 차리고 심기일전해야 할 듯...


3. 이번 회사 작업의 주제는 일본군'위안부'

아무래도 민감한 문제이다보니 자문위원으로 선정된 분들도 서로 의견이 엇갈리고 여러가지로 복잡하다.

그냥 떡밥춘추 원고로 이 주제에 대해서 써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언제나 생각은 거창하고 나오는 건 없다. ㅠㅠ


4. 아무튼 이런 젼차로 오호망양 연재는 거의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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