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7 22:44

전세계 역사학계가 경악할 빅뱅급 사료가 존재한다니!!!! 병림픽

"소호금천씨나전욱고양씨가 남긴 것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금문은 존재합니다. 특히 고양씨의 것은 많습니다. 이는 경천동지할 일이 전혀 아니죠. 이미 청나라 때 그리 해석한 것이 한둘이 아니니까요. 문헌이라 함은 당대의 기록을 후대에 사마천 이후에 기록한 역사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사고전서의 '전록'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건 말을 섞으면 섞을 수록 내가 바보 취급을 당하는 것 같다. 저런 아해와는 아예 상종을 말거나 철저하게 밟아버려야 할텐데... 밟기에는 실력이 딸리고 상종을 말기에는 손가락이 운다. 아올올올올!!!!!!!


덧글

  • 을파소 2009/06/27 22:47 # 답글

    덕분에 오늘 견문을 넓혔습니다. (응?)
  • 야스페르츠 2009/06/28 00:31 #

    헐.... 어느 견문을...
  • 海凡申九™ 2009/06/27 22:47 # 답글

    >>소호금천씨...

    저기에서부터 벌써 머리가 아팠습니다.
  • 야스페르츠 2009/06/28 00:31 #

    엄마 손이 약손
  • 海凡申九™ 2009/06/28 00:32 #

    엉엉 엄마.... ㅠㅠ
  • Allenait 2009/06/27 22:48 # 답글

    맨 첫 문장부터가 이해가 잘 되질 않는군요..
  • 야스페르츠 2009/06/28 00:31 #

    그저 망상증 환자일 뿐입니다.
  • 초록불 2009/06/27 22:58 # 답글

    소호금천씨나전욱고양씨가 남긴 것으로 판단할 수 있는 금문은 존재합니다.
    -> 판단은 누가?

    이미 청나라 때 그리 해석한 것이 한둘이 아니니까요.
    -> 증거 좀...

    문헌이라 함은 당대의 기록을 후대에 사마천 이후에 기록한 역사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거 한국어 맞습니까?
  • 야스페르츠 2009/06/28 00:33 #

    뭔가 이상한 사이비종교를 믿는 사람 같습니다. "天의 상형문자는 특정인물을 기리는 형태"라고 하더군요. 각 한문 글자 하나마다 뭔가 숨겨진 뜻이 있다고 주장하던데, 거의 프리메이슨 급의 음모론자... ㅡㅡ;;
  • 말코비치 2009/06/27 23:10 # 답글

    이거야말로 동양사 연구의 신기원을 이룩할!!!
  • 야스페르츠 2009/06/28 00:33 #

    신기원이고 말고요. 세계사를 뒤바꿀... ㅡㅡ;
  • 소하 2009/06/27 23:19 # 답글

    상나라 시대의 금문은 한글자만 써 있는 것이 수두룩하죠. 10자가 넘는 것은 손에 꼽을 정도죠. 소위 삼황오제시대는 청동이라는 것이 없었죠.(웬 금문?) 그 시대에는 흙으로 구운 도자기만이 있었죠. 근래에 들어서 "도문"(흙도자기에 새겨진 글자)이 한자의 기원으로 인정받고 있을 뿐입니다.
  • 야스페르츠 2009/06/28 00:34 #

    그런 고급 고고학은 이해하지 못할 아해라고 사료되옵니다. ㅡㅡ;
  • 하늘나늬 2009/06/28 02:10 # 삭제 답글

    지식이 짧아 소호금천과 전욱고양이 누구인지 모르겠나이다.
    그냥 뻘덧글이나...(먼산)
  • 야스페르츠 2009/06/28 07:39 #

    쉽게 말해서 아담이나 아브라함의 글씨가 새겨진 유물이 있다는 말이나 마찬가지의 수준입니다. (먼산)
  • 말타의매 2009/06/28 09:42 # 삭제 답글

    저도 처음엔 무슨 소리인가 의아했는데 여기 댓글 다신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단 한마디로 요약이 되는군요.
    '뻘짓'

    뻘짓을 자신도 못알아들을 정도로 어렵게 말하다니...
    한국사람들 어렵게 말하면 유식하고 있어보이는 줄 아는 건 좀 고쳐야할겁니다.

    야스페르츠님의 오호망양과 어느 바보의 뻘짓 잘 보고 갑니다.^^
  • 야스페르츠 2009/06/28 20:40 #

    뻘짓이라면 차라리 낫지요. 이자는 그저 망상증에 시달리고 있을 뿐입니다. 불쌍한 병자지요.
  • BigTrain 2009/06/29 11:33 # 삭제 답글

    전욱은 아마 그 오제의 전욱인 것 같군요. 그나저나 그 때 문자 기록이 있었다고라??
  • 야스페르츠 2009/06/29 13:59 #

    그 전욱이 맞습니다아아아아아... ㅡㅡ;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유사역사학 방지

얼마블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