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03 18:09

쵝오의 알바 잡담

선배님의 성은을 입으사 너무너무 엄청난 알바 하나를 하게 되었다. 이른바 투잡 (응?)

아차산 아래에 있는 영화사라는 사찰에서 꼬마 아이들에게 풍물을 가르치는 일.

일요일에 한 번, 1~2시간 정도 가르쳐 주면 월 30만..... (시급 5만 원도 넘는다!!!!)


어차피 주말에 할 일도 없고.. (ㅠㅠ 크흑...)

학생 때 배워둔 기예를 이렇게 써먹을 일도 있으니 참 세상은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역시 전문직이 대세




ps. 가르치러 갔는데 꼬맹이들 실력이 나보다 좋으면 어쩌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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