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8 13:09

자승자박이로다 병림픽

아래에 쓴 글과 관련해서 말 그대로 개싸움을 벌이는 중이다.

나는 아주 간명하게 상황을 정리했다.

《신단민사》라는 제목을 알고 인용한 것인지 모르고 인용한 것인지 밝히시오


물론 상대방은 저 말에 제대로된 대답을 할래야 할 수가 없다.

알았다고 대답하면 "날조한 것"이 탄로나고,

몰랐다고 대답하면 "주장이 틀린 것"이 되니

자승자박에 빠진 셈.


결국 알았다, 몰랐다의 양자 택일에 불과한 쉬운 대답은 하지도 못하고 계속 딴데로 말만 돌리고 있다.

나는 그저 비아냥거리고 있을 뿐. ㄲㄲ


덧글

  • 海凡申九™ 2009/05/08 13:22 # 답글

    신단민사라... 쿨럭!


    이 무슨 병림픽인가'효'?
    제2의 환단肉인 겁니'콰'?
  • 야스페르츠 2009/05/08 14:28 #

    병림픽 인증. 근데 저도 거기서 뛰는 선수라능.
  • 海凡申九™ 2009/05/08 14:30 #

    뛴다고 병림픽 선수는 아니라능...
  • 소시민 2009/05/08 18:15 # 답글

    유사사학도의 비참한 말로군요...
  • 야스페르츠 2009/05/08 19:13 #

    정신승리법을 익힌 그들에게 저것은 비참한 말로가 아닌 탄압에 굴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일 뿐입니다... 쳇.
  • paro1923 2009/05/08 22:28 # 삭제 답글

    그래도 자충수를 뒀다는 걸 알긴 알았나 보군요.
    원래는 그조차도 구분 못하고 비참하게 자폭크리 터뜨려야 할텐데...
  • 야스페르츠 2009/05/08 23:32 #

    지금 또 자폭크리를 하는 중이죠. 송호정 교수의 <단군, 만들어진 신화>를 놓고 "봐라, 단군신화를 부정하고 있잖냐"고 하는 중.... 그저 혀를 차줄 뿐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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