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더이상의 얘기를 나누고 싶지 않지만 송호정교수에게 누가 얘기한 말이 가슴에 와닿아" 인용했다는 글. (문단 구분과 색은 내가 임의로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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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정 교수님, 기원전에 사람이 살면서 어디 뚜렷한 증거를 남기면서 살아갑니까?
생활의 흔적을 남길 수는 있지만 그건 오랜 세월에 남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듯이 역사가 증거를 가지고 있는것과 진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며, 증거의 유무는 받아 들이는자의 사고를 깨는 이해의 문제란 말이요.
당신의 할아버지가 만주에서 개장사를 했다면 증거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지만 당신의 할아버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 아니요.
증거가 없다고 조상의 존재를 인정하지 안한다는 게 바로 식민사관이란 말입니다. 다시말해 당신과 당신의 추종자들이 부인하든 말든 단군은 우리의 조상이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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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통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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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정 교수님, 기원전에 사람이 살면서 어디 뚜렷한 증거를 남기면서 살아갑니까?
생활의 흔적을 남길 수는 있지만 그건 오랜 세월에 남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듯이 역사가 증거를 가지고 있는것과 진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며, 증거의 유무는 받아 들이는자의 사고를 깨는 이해의 문제란 말이요.
당신의 할아버지가 만주에서 개장사를 했다면 증거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지만 당신의 할아버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 아니요.
증거가 없다고 조상의 존재를 인정하지 안한다는 게 바로 식민사관이란 말입니다. 다시말해 당신과 당신의 추종자들이 부인하든 말든 단군은 우리의 조상이라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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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통재라...........





덧글
저 말대로라면 로마가 사실은 은하계 까지 정복했고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장생 약
을 찾으러 간 자가 아메리카를 발견했다는 주장도 내놓을 수 있겠군요.
증거는 없지만 역사의 진실은 증거와 아무런 관계가 없지 않습니까 ^^ (...)
환국이 은하계를 정복했고 아메리카도 발견했다는 주장은 내놓을 수 있습니다.
오로지 자기네 주장만 그렇지요. ㅋㅋ
맨 처음 '쥬신'이라는 표현을 유사역사학자들로부터 들었을 때, "이야 이거 굉장한 개념인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그 (유일무이한) 출처가 '대쥬신제국사'라는 것을 알고부터는 "문학은 문학, 역사는 역사"라는 생각을 더욱 더 굳히게 되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