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왜곡하는 유사역사학의 세계 - 타고르 [동방의 등불]
위키백과에서 모 환빠와 키배를 뜨는 중이다. 그 과정에서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 어쩌고 하는 구절이 등장했고, 나는 초록불 님의 위 반론을 참고하여 철퇴를 날려드렸다.
그리고 나서 아무 생각 없이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두산동아백과사전에서 동방의 등불을 찾아 보았다....
http://100.naver.com/100.nhn?docid=755014
OTL.............
최초의 이의제기도 2009년 1월의 일이니,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잘못된 것에 낚였을까......
게다가 이의제기를 한지 석달이 다 돼가도록 여즉 수정되지 않고 있으니...
장고 끝에 악수나 두지 않으려나 걱정이다.
초록불 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야 나도 이의제기 하나를 추가해 드리고 왔다. ^^
<추가>
타고르 항목 하단에도 동방의 등불이 잘못 인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의제기를 했다.
정말 답답하구나.................
위키백과에서 모 환빠와 키배를 뜨는 중이다. 그 과정에서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 어쩌고 하는 구절이 등장했고, 나는 초록불 님의 위 반론을 참고하여 철퇴를 날려드렸다.
그리고 나서 아무 생각 없이 네이버에서 서비스하는 두산동아백과사전에서 동방의 등불을 찾아 보았다....
http://100.naver.com/100.nhn?docid=755014
OTL.............
최초의 이의제기도 2009년 1월의 일이니, 도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잘못된 것에 낚였을까......
게다가 이의제기를 한지 석달이 다 돼가도록 여즉 수정되지 않고 있으니...
장고 끝에 악수나 두지 않으려나 걱정이다.
초록불 님의 블로그를 참고하야 나도 이의제기 하나를 추가해 드리고 왔다. ^^
<추가>
타고르 항목 하단에도 동방의 등불이 잘못 인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의제기를 했다.
정말 답답하구나.................




덧글
세상이 어지러우면 혹세무민만 판치는 역사적 사례는 여전히 무한반복...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