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1 13:08

연극 자명고 잡담

갑자기 2002년에 우리 동아리 공연에서 꽁트로 만들었던 연극이 생각났다.

호동왕자와 낙랑공주를 모티브로 편집해서 만들었던 대박 연극.

초록불 님의 자명고 출간을 기념하야 한 번 올려 본다.

보다가 웃겨서 쓰러져도 책임은 못짐.




밸리는 어디로 보낼지 고민하다가 창작 연극이었으니까 창작에 보낸다.

덧글

  • 초록불 2009/04/11 13:12 # 답글

    여자 분들의 열연이 돋보이는군요.
  • 海凡申九™ 2009/04/11 13:25 #

    책 잘 읽었음...

    2탄을 만들라! 민족봉승 대동단결...(생략)
  • 초록불 2009/04/11 13:51 #

    海凡申九™님 / 뜻밖이군요. 고맙습니다.
  • 야스페르츠 2009/04/11 20:59 #

    낙랑공주의 얼굴이 마음에 드시는지요. (퍽!)
  • 海凡申九™ 2009/04/12 00:26 #

    =_=
  • azusa 2009/04/11 16:36 # 답글

    디빅스 비디오 표시가 저의 심금을 울리는군요 ㅎㅎ;
  • 야스페르츠 2009/04/11 20:59 #

    저런 표시가 뜨는지는 몰랐네요. ^^
  • 상규 2009/04/12 18:38 # 삭제 답글

    마지막에 칼을 찌르고 받는 장면에서 참 뭐랄까. 의도적이었던건가?
    오랜만에 보니 새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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