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6 09:58

餠飯春秋의 창간에 바치는 조공 잡담

점차 정기모임화 되어가는 SOLO2008이글루스 떡밥 양산가 모임(가칭 떡밥춘추 편집회)이 있었습죠.

지난 환병링가지탑에 이어 금번 monument는 기둥이 되겠습니다.

저 멀리 헤라클레스의 기둥을 지나 대서양을 건너고 미지의 신대륙을 거쳐 이곳 극동의 땅까지 오신 장엄한 석주입니다.



이오니아 양식의 화려한 기둥으로, 기둥 중간의 고리 모양의 변형이 특색이 되겠습니다.

기둥 위에는 떡밥춘추의 창간에 바치는 제물이 담긴 그릇이 올려져 있습니다.

SOLO2008餠飯春秋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이상 조공을 마칩니다. (도주)

덧글

  • 自重自愛 2008/11/16 11:06 # 답글

    우어우워우어우아우어ㅗ우어ㅗ우어

    아흑아릏겅느하으락ㄱ으ㅏ아으럿,아ㅓ흙으헐

    매번 감사드립니다. -o-;;;
  • 야스페르츠 2008/11/17 21:38 #

    보오~ 어흐으~ 아흐~ 에레디야~ 어허미로다~

    다음번 기념물은 무엇이 될지 기대가 큽니다. ^^;;
  • 한단인 2008/11/16 14:38 # 답글

    저..저도 대구에 사는 거만 아니면 떡밥춘추에 동참하고 싶다능..
  • 야스페르츠 2008/11/17 21:39 #

    인터넷 참여도 환영한다능... 회비는...
  • 耿君 2008/11/16 23:29 # 답글

    헑ㄹ내러ㅐㄹㄻ내뢫ㄴ

    이거이거 떡밥춘추 창간준비호를 얼른 내야겠군요 ㅠㅠ
  • 야스페르츠 2008/11/17 21:40 #

    저도 어서 월척 떡밥을 준비해둬야겠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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