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9 23:58

環餠linga塔 (자중자애님께 바치는 조공) 잡담

금일, 몇몇 이글루스 이웃분들과의 회동에서 자중자애님이 건설하신 탑의 모습을 조공으로 바치옵니다.

미스터 도너츠(環餠)에서 책과 컵으로 쌓아올린 장엄한 탑의 모습입니다.

경군님께서는 이 탑을 가리켜 도후쿠 지방 토속 신앙의 상징물이라 하셨으나 그 원어 명칭 같은 것을 기억할리 만무하니 누구나(?) 쉽게 연상 가능한 명칭이 공식 탑호로 정해졌습니다.

그리하야 명명된 환병링가탑.... (혹은 재료를 감안하야 환병링가紙탑)


첫번째 탑은, 화려한 2층 기단부와 날렵한 3층의 탑신부, 날아갈 듯한 상륜부를 갖춘 알흠다운 모습입니다.



두번째 탑은, 단단해 보이는 3층 기단부를 갖춘 웅장한 모습!!



탑의 기단으로 희생되신 자중자애-경군-rumic71 님의 책들에 묵념... 또한 탑의 배경으로 희생되신 묘령의 여인들에게 또 한 번 묵념...

덧글

  • 耿君 2008/11/10 01:36 # 답글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었지요 ㅎㅎ
    그 신앙물의 이름은 '아라하바키'입니다 ㅋ
  • 야스페르츠 2008/11/10 14:39 #

    ㅎㄷㄷ 크리스피였군요...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라는 노래가....
  • 自重自愛 2008/11/10 15:59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ㅎㅎㅎㅎ
  • 야스페르츠 2008/11/10 20:42 #

    ㅎㅎㅎ 노래는 잘 듣고 있습니다. 타이틀곡이 제 취향이네요~
  • 自重自愛 2008/11/12 22:11 # 답글

    트랙백하려 했는데 핑백이 되었네효..... -o-;;;;
  • 2008/11/13 01:49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1/13 11: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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