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26 21:39

돌아왔습니다. 직장

하얼빈의 살을 에는 추위를 뚫고,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북괴의 포화를 피해 귀국했습니다.

피곤하니 후기는 나중에.....



그나 저나 하얼빈의 추위는 정말 장난이 아니었다능....





그리고 하얼빈에서 첫눈을 맞았다능.....



쳇...

ㅠㅠ


덧글

  • 초록불 2008/10/26 21:44 # 답글

    그래서 조선족 처녀와 하얼빈 벌판을 "나 잡아봐라~" 하며 뛰어다녔다는... (도주)
  • 야스페르츠 2008/10/26 22:08 #

    헉... 제발 그런 처녀 하나만 소개시켜 달라능...(추격!!!)
  • Shaw 2008/10/26 22:05 # 답글

    뾰로롱 꼬마마녀 열두살난(응?)
  • 야스페르츠 2008/10/26 22:08 #

    마법. 마법의 천사(응?) 의미를 모르겠다능...ㅡㅡ;
  • 耿君 2008/10/26 23:27 # 답글

    후기를 기다리는 한 남자.
  • 야스페르츠 2008/10/27 09:11 #

    좀 많이 기다리셔야 할 듯.... 나라에서 저를 찾네요...ㅡㅡ;
  • 한단인 2008/10/27 02:37 # 답글

    헐..11월도 안됐는데 눈이라..

    과연 하얼빈이라능..
  • 야스페르츠 2008/10/27 09:13 #

    흑... 첫눈 보기 전에 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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